싸미~*

통신비 인하, 선택약정 왜 안해주는 것일까

.Tip/일상


http://media.daum.net/issue/326574

최근 통신비 인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새 정보의 대선 공약이였지만, 뭐 하나 싶지 않은 모양이다.

문 대통령은 대선 기간 대표적으로 △이동통신 기본료폐지 △단통법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 △단말기 가격 분리 공시제 실시 △한∙중∙일 3국 간 로밍 요금 폐지 등을 통신비 인하 공약으로 내놨다 

출처 :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794


그럼 뭐가 문제가 되는 것이고 , 그 이유들은 무엇일까


2014년 10월 단통법 발의 (링크) 가 되었다. 

휴대폰 구입시 , 통신사 보조금을 통신사 마음대로 정한 시절이 있었다. 물론 이 때도 "단말기 출고가"는 있었다. 

법이 통과 되면서, 보조금을 공개하고 이 보조금 이상의 금액을 제공하면 처벌받게 된 것이다. 

아무리 마케팅비용으로 보조금을 올려 고객 가입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 것

(그 이면에는) 우리 통신사끼리 보조금 상한선 정해서 이 금액에서만 장사하자..라고 

정부가 공개적 & 합법적으로 업체끼리 담합을 시키는 꼴이 되었다. 


생각해보자 이런 인프라 비즈니스 중에 , 기업이 마케팅비를 쓰겠다고 해도 하지 못하게 막는 경우가 있던가?

은행이 예금금리를 10% 줄게 ~

주유소가 휘발류 무조건 리터당 200원에 줄게 ~ 

병원에서 고객님..병원비 본인부담은 우리가 다 내줄게~


아무튼, 이 법과 함께 "선택약정"이 생긴 것이다. 


선택약정은 휴대폰 보조금을 받지 않는 (보조금 걸려 있는 약정 기간이 지났거나, 해외에서 단말기를 구입하는 등) 경우,

요금의 20%를 특정 기간 동안 '통신사'가 지원해주는 것이다. 

물론, 이도 여러 제약 조건을 걸어놨다.


새 정부는 이 20% 약정금액 할인을, 25% 를 올리겠다는 의미이다. 

20%는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제6조(지원금을 받지 아니한 이용자에 대한 혜택 제공) ① 이동통신사업자는 이동통신서비스 가입 시 이용자 차별 해소와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을 지원하기 위하여 이동통신사업자에게 지원금을 받지 아니하고 이동통신서비스에 가입하려는 이용자(이동통신단말장치를 구입하지 아니하고 서비스만 가입하려는 이용자를 포함한다)에 대하여 지원금에 상응하는 수준의 요금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른 혜택의 제공을 위한 이용약관의 변경에 관하여는 「전기통신사업법」 제28조를 준용한다.

   ③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지원금에 상응하는 수준의 요금할인 등 혜택 제공의 기준을 정하여 고시한다.  <개정 2017.7.26>


참고로, 동법 제8조를 보면 기가 막힌다 


더보기


과학기술정통신부장관이 지원금에 상응하는 수준의 요금할인 기준을 고시한다 되어있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 혜택 제공 기준"은 행정규칙에 나와있다.

더보기


5만원 요금제, 1만원 약정할인 이라는 기존 서비스가 있다면, 

100명 통신사 고객이 월 1만원씩 받을 것 (총 지원금 100만원)이고, 월평균 수익은 5만원 (총 500만원)일 것이다. 

요금할인율 = 월평균 지원금 1 / 월평균 수익 5 = 20% , 20%의 5/100 범위내니 19.9% ~ 20.1%  일 것이다.

그리고, 4항에 "장관"이 고시최초 또는, 직전 회계연도를 보고 조정할 수 있다 되어있다.


20% -> 25% 를 올려도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다만, 통신사에서 정부에 대응을 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다.


1) 신규 가입자만 적용 or 기존 가입자도 소급적용 해야 하나 

의견) 기존 가입자와 통신사의 계약이라 정부가 강제할 수는 없어 보인다.  

2) 제조사 (삼성, LG 등) 지원금은 '통신사' 지원금'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 

의견) 여태 분리고시를 하지도 않았고, 제조자 지원금을 대리점/ 판매점 마케팅비용으로 썼는지 

고객 지원으로 썼는지 명확하지 않고, 통신사는 위약금시 이 부분까지 감안하여 청구 한다는 것을 보아 

3) 요금할인율 조정은, 기존 요금 할인의 5% 내외 즉, 20% -> 21%까지 올릴수 있다는 것

행정규칙에도 나와있지만, 장관이 강제(?)로 조정 할 수 있다. 

단. "시장 상황에 맞게"로 되어있어서 , 이 부분을 행정소송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기존 고객 소급 적용이 안되거나, 행정소송으로 25% 등의 할인율을 낮춘다면?


국가가 주파수를 할당할 때, 말 잘듣는 통신사의 재무 건전성, 서비스 만족도, 

추가로 영업이익 (통신에 관한) 을 따져서 주파수를 할당 해주면 어떨까?


어차피 통신사도 license 사업이고, 본 license 를 정부가 주니깐 말이다. 


영업이익의 얘기는, 주파수는 공공공재이고 이를 통해서 사업에 대한 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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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취업기 (공공기관/공사)

.Tip/일상


적지 않은 나이에 취업 준비하는 과정에서  황당한 경험을 겪어 여기에서 공유 하고자 합니다.

사기업에서는 채용 과정에서 정확히 무슨 업무인지,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 충분히 설명을 하고, 

또한 채용 기준에 대해서 사전에 미리 공지를 한다. 


그런데, 공기업/ 공사에서 계약직이라 하더라도 '공무원 채용 기준에' 명시한 대로 뽑는가 싶은, 

희한한 경험을 하였다.


1. 돈 찍는 공사 

지원한 분야에 최종면접 2명이 대상 이였다. 

최종면접에서는 PT면접, 실무면접(임원) 이였는데, 

PT면접시 동일한 유니폼을 입고 있는 (직원으로 보이는) 분들이 배석을 하였다.

PT면접 내내 질문도 없었으며 (심지어 끝나고 나서도), 발표 내내 대부분 하품을 하거나 졸고 있었다.

(필자 생각) 그래 이 분들도 끌려 나온 거겠지, 전문가들도 아닌데 무슨 관심이 있겠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은 임원대상인 실무면접, 주로 Q&A 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그런데, 공사 (임)직원이 아닌, 어느 대학 교수가 면접을 리딩 하였다. 

(참고로, 이 대학 교수는 OO 공사 세미나도 몇번 진행한 분이였다)


면접 중 질문은 ... "블록체인에서 노드는 몇개를 (운영) 해야 되는가" 였다.

https://medium.com/@lopp/bitcoin-nodes-how-many-is-enough-9b8e8f6fd2cf 

이런 대답을 기대 하는 것이였는지 모르겠지만, 면접관도 추가 질문이나 설명이 없었던 걸로 보아 무슨 의도인지 아직 모르겠다.


결구 합격자는 블록체인과 관련 없는 사람이 합격됨 (추후 들은 얘기임)


2. 돈 관리 하는 공공기관

다들 들어가고 싶어한 금융 기관 중 Top 인 곳이다.

여기도 역시 PT면접과 실무면접을 진행하였다.

PT면접은 "해당 기관이 안고 있는 당면 과제"에 대한 '방안'을 고민해서 발표하는 것이였다. 


면접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 좋은 제언이라도 해야겠다 싶어 면접에 참여하였다. 

(이 때 이미 다른 회사 최종합격인 상태여서 더더욱 그러하였다) 

PT면접은 그래도 주의 깊게 들어주어 앞서 'OO공사'와는 비교가 되었다. 

또한, 실무면접도 편안하게 진행되었지만, 여기도 역시 외부 인사가 리딩을 많이 하였다.


실무면접장 들어가 자리에 앉자마자 '외부인사'가 하는 말이 너무 충격이였다. 

외부인사의 왈 "이력서를 보니 글쓰는게 형편없다. 여기(직원) 분들 쓰는 것에 비하면 처참한 수준이다" 라고 하였다.

순간 '그래..문과생(대부분 문과 출신들이 많이 가는 곳이라 들음)보다는 못쓰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주위에서 문서쟁이라고 들어왔고, 스스로도 보고서 잘 작성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면접 초반 부터 면박 주기 바빠보였다. 

참고로, 실무/PT면접 때 실례는 되는 말은 하나도 안했다. 


또한, 실무면접에서 '직원'으로 보이는 분이 갑자기 영어로 질문하였다. 

질문 수준은 흔한 영억학원 처음 테스트 받을 때 하는 수준이였다. 

물론, 필자는 영어를 못해서 대답을 못했다. 


그러면서, 아까 면박 주던 분이 "여기는 외국 출장도 잦고, 외국의 OO기관들과 업무가 많다"면서, "영어를 못하면 어쩌냐" 라고 하였다.


영어 못하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 않는가, 본인들이 채용기준에 명확히 명시도 안 했으면서 왜 지원자 탓을 하는가 ..


(필자 생각으로는) 

OO 공사, OO 공공기관에서 제대로 된 JD도 없이, 면접자 구박 주기 바빠보인건 ..

흡사 내정자가 있어서 그런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 지원자가 마음에 안들면 "서류에서 떨어트려줬으면 한다" 

면접자 2-4명 정도 범위로 최종 면접 볼 사람을 정하고 , 이중에서 1명 뽑는 것 같은데, 

내정자가 있어서 그런거라면 "좀 그럴법한 사람을 대상으로 면접 진행 하던지" ...사람 설레게 하지 말자..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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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액정 수리, DIY 해보자

.Tip/일상


아이폰 액정이 나가서, 급한 마음에 중고를 하나 구입했다.


기존 고장 난 것은 저렴하게 액정 구입하고, 손수 DIY를 해보았다.


수리(분해) 동영상, 구입 정보 등 참고하시라!!


작업시간은 약 1시간 정도인데, 손재주가 좋은 분은 금방 할듯


1. 참고할 동영상 (분해, 조립 등)


구입할 액정이 어떻게 구성 되었는지 따라서 동영상 참고 하면 된다.

Type1)  아래 처럼 생긴 것은 , 이 동영상 참고




Type2) LCD Full로 구성된 것은 아래 동영상 참조









2. 나사들 위치 

분해하다보면 나사 길이 제각각이라 딱 맞춰서 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회로 손상이나 이격이 생김

https://www.phonepartworld.com/image/cache/data/Products/Repair%20Tool/Organization%20Tools/iPhone%206%20ScrewMat/iPhone6-Magnetic-Screw-Mat-1-500x500.jpg

http://screwmat.com/product/screwmat-for-apple-iphone-6/


3. 앱정 구입  (알리)

액정 및 터치 LCD만..
https://www.aliexpress.com/item/Alibaba-China-Highscreen-LCD-For-iPhone-6-LCD-Digitizer-Display-With-Touch-Screen-Digitizer-Assembly-Replacement/32659755870.html

Full로 구입
https://www.aliexpress.com/item/White-Color-For-iPhone-6-4-7-Digitizer-LCD-Touch-Screen-Assembly-Replacement-Button-Camera-with/32706543276.html


근데 애초에 Full 로 된 것을 구매할 것, 괜히 액정/터치 이렇게 있는 것만 해서 손이 좀 많이 갔다.

가격차이는 10불 정도 차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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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입 - 성능기록부 허상 (실패경험담)

.Tip/일상


중고차 사기 피해 사례들은 크게 보면 3가지 인 것 같다.

- 허위 매물

- 3자 사기

- 성능기록부 허위 기재 (고지)


허위매물, 3자사기는 서로간의 견해차이가 명확하여 어떻게든 풀 수 있다. 

그런데, 성능기록부 허위 기재 또는 미고지의 경우 보상 받거나/ 환불 받기에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필자가 경험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중고차 구입시 년식 대비 100만원 정도 저렴한 매물이 나왔음. 

엔카에서 매물과 시세를 확인하고, 매매상사 방문함

딜러는 "범퍼 교환 이외 수리한 것은 없다" 라고 안내함.

외관상 도색 정도 있을 것으로 보이나 딜러의 말을 믿고 구매함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상에도 아무런 표기 없이 나와있음.


매매상사 딜러에게 받은 성능기록부이다.

보시다시피 아무런 표기가 없다. 그리고 딜러 또한 '범퍼 교환' 이외 수리한 내용이 없다 하였다.


이후 집근처 샵에 가서 충격적인 내용을 들었다.

이 차는 '조수석 측면' 전체가 재도장 되어있고, 살펴보니 적지 않은 사고로 보인다. 


큰사고만 아니면 된다..아니면 된다 다짐을 하면서 전차주 연락을 통해서 대략의 사고 내용을 들었다. 

(카페 등에서 '전차주' 를 찾아냄. 전차주는 많이 당황해함)


전차주가 알려주기를

사고내용은 자세히 알려줄 수는 없으나, 차주분이 들었던 것이 맞다.

그리고, 본인은 딜러에게 사고내역을 정확히 알려주었고 팔았다.

적지 않은 속도에서 측면 사고가 발생하였다.


그게 만약 무사고라고 안내를 받았으면, 수리한 사람이 엄청난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단순사고가 아니 였던 것이다. 계약취소를 진행하려고 했다. (다행인건 만 하루만에 알게되었고, 명의이전 전 상태)


이제부터 정말 빡치는 부분이다.

매매상사/ 딜러는 

처음에는 , 사고난 차였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매입하였다.

그 다음, 사고가 어느 정도였는지 본인은 몰랐다.

모르는 상태에서 매입하여 바로 공업사로 보냈고 (수리를 위해)

성능점검장에서 발급한 '성능.상태기록부'에 표기된 대로 '고객에게 고지하고' 팔았을 뿐이다.


그러면, 성능발급한 사람이 문제일까? 만나서 얘기를 해봤다.

아무리 다시봐도 무사고이다. 교환도 없고, 외판 부위도 판금/용접 수리 내용이 없다.

(만약 사고내용이 있었다면) 

내부를 다 까보지 않는 이상, 여기서 본인들이 보는 한계가 있다.


상사에서 상품화 100%해서 보낸 것인데, '본인들이 어떻게 확인할 수가' 있느냐 


정리하자면..

딜러는 사고내역을 알고 있고, 본인이 매입 후 공업사에서 수리하여 판매함.

성능점검시에는 이런 내용 없이, 대충 보면서 '교환,판금 등' 없는 무사고 차량으로 등록됨.


관련 공무원과 얘기를 해보니 

민원을 넣어봤자 본인들은 '중재가 가능하게 소개를 해주는 선'이라고 한다. 

어차피 계약당사자들끼리 풀어야 할 문제이다..이런 입장이다.

성능점검이 허술한 것을 알지만, 없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이런 얘기도 들었다.


그렇다고, 형사 고소, 민사 소송을 진행하기에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보였다.


참고로, 다른 성능점검장 가서 효력은 없지만, 성능점검 결과를 받았다.


위에서 없던 "프론트휀더 판금/용접'이 추가되었다. 

이를 확인하면서 얘기해준 것은 ...

다른 부분을 보려면 (예를들어 '사이드실패널' 등), 아래 커버 등을 탈거를 해야 하는데, 

어느 성능점검장을 가도 이렇게 할 수는 없다.

육안으로 보이는 데만 확인하고 점검을 한다는 것이다.


계속 왜 이런 상황이 연출 되었을까 ...되새기고 있다

전차주가 사고내역을 속이고 (공업사 가서 수리 후 ) 딜러에게 팔았을까? 

==> 전차주는 사고사실을 다 고지 하였고, 그 만큼 싸게 팔았다 함

중고차 딜러가, 사고난 차를 싸게 매입 , 싸게 수리해서 매물 내놓았나? 

==> 딜러는 사고난 차인지 몰랐다 함. 물론 중간에 매입하는 브로커도 없었음

아니면, 성능점검자와 딜러가 작당하고 허위 기재하였나?

==> 성능점검자는 딜러가 해달라하는 대로 해주지도 않고, 딜러가 뭐라 뭐라 하지도 않는다 함.


참고. 한국 소비자원 피해예방주의보 중 "중고차 구입, 고지내용과 실제와 다르다는 불만 많아" .

http://kca.go.kr/brd/m_4/view.do?seq=511&srchFr=&srchTo=&srchWord=&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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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등기 성공 (인터넷 신청) - 작성중

.Tip/일상


인터넷 하기 힘들하면 여기 가서 확인 "셀프등기 돈을 아깝시다(링크)"

10년 전 셀프 등기를 처음하고, 이번에 두번째이다. 

가급적 최대한 인터넷을 통해서 미리 준비하고, 시간도 절약하고자 하였는데 (결국) 비슷하다.


0. 필요서류들


참고1) 회색으로 되어있는 것은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참고2) 매도인 준비서류는 미리 '부동산'에 얘기하자.



서류

비고

발급처

발급(온라인)

매도인
(
등기의무자)

등기권리증 (등기필증)

원본

등기소

-

주민등록초본

주소변동,최근3개월이내

-

가능

인감증명서

부동산매도용

-

-

매수자 인적사항(주민번호,주소 ) 정확하게

-


매수인 2명이면 각각 1

-


인감도장

(위임장 작성시 필요)

-


매수인
(
등기권리자)

주민등록등본

공동명의시 주소지가 같으면 1

민원24

O

부동산매매계약서


부동산

-

도장

매수인 각각 필요 (일반도장도 가능)

-


신분증

취득세, 등기소 서류제출시 필요

-


토지대장

대지권등록부

민원24

O

건축물대장

집합건물(전유부)

민원24

O

취득세납부영수증

방법1) 고지서발급(구청) -> 납부(은행)

구청/은행

-

방법2) WETAX 고지서발급 납부

위택스

O

구분건물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인터넷등기소에서 e-form으로 미리 작성

인터넷등기소

가능

국민채권 납부영수증

매수인 각각 한장씩

은행

-

법원수입인지

전자납부가능

은행

가능

소유권이전등기신청수수료영수증

은행 전자납부 가능

-

가능

공인중개사
(
부동산)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원본)

사본 3


가능

부동산 중개수수료 영수증

(등기시 필요없음)



부동산 매매대금 완납 영수증

(등기시 필요없음)



등기부 등본

(등기시 필요없음)




1. 잔금때까지 준비할 서류 등

1) 주민등록 등본

2) 토지대장 (대지권등록부)

3) 건축물대장 (집합건물-전유부)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있다면)

4) 등기신청서 (구분건물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참고]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를 작성한 후 거래계약신고필증을 교부한 것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국토부), 보통 중개업소에서 계약신고를 함.


2. 등기신청 (잔금) 이전까지 내야 할 세금/수수료 등

1) 취득세납부 -> 납부영수증

2) 채권구입 -> 채권번호

3) 수입인지 -> 수입인지확인증

4) 등기신청수수료 -> 납부번호


3. 잔금시 매도인에게 받을 서류

1) 주민등록초본 (주소변경 포함)

2) 인감증명서 (매수인 인적사항 포함)

3) 위임장 (인감도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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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탑 회사들 연봉은? (삼성전자, SK텔레콤..)

.Tip/일상


국내 IT 또는 ICT 회사 중 , 연봉 킹은 어딜까?


국내 기업도 '13년에 들어와서 평근급여가 억대가 된 곳이 두군데나 있는데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다.




## 국내 10대 그룹 대표 계열사 연봉 인상률



(출처 : 한국경제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0186861 )


삼성전자를 보면 '12년 대비, '13년 연봉을 봤을 때 인상률이 18.6%로, 

평균연봉이 1억 200만원으로 나와있다. 


반면, SK텔레콤은 1억 500만원이지만, 평균근속년수가 삼성전자가 9.3년으로 , 

삼성전자가 직원 입장에서는 더 많이 받는 셈이다.


참고로, 직원수 대비 매출액을 보면 (물론 제조사와 서비스회사의 근본적인 차이는 있다)

** 삼성전자는 228조/ 9.3만여명 = 24억

** SK텔레콤은 16조 / 4.1천여명 = 39억


보통은 인당 2억 정도의 매출이 나오면 괜찮은 회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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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가슴운동시 어깨 부상 방지 (검색)

.Tip/일상


지난달 '벤치프레스'로 가슴운동을 하던 도중 어깨에 심한 통증이 느껴졌다.

다음날 일어나서 어깨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그 결과 "어깨 염증"이 생겨서 당분간 쉬라는 말을 들었다.


# 어깨 염증은 왜 생겼을까?   


어깨 충돌증후군 (Impingement Syndrome)이라고 부르는데, 어깨 관절과 쇄골 사이에 있는 근육이나

인대가, 어깨를 움직일 때 그 사이에서 뼈와 충돌을 일으켜 염증을 일으킨다.

(출처 :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7814&category=000000030001)


어깨 점액낭염이라 해서, 아래 관절을 싸고 있는 얇은 "점액낭"에 염증이 생긴거라 볼 수 있다.

(그림출처 : 점액낭염 - 연세사랑병원)


흔히, 운동선수(야구의 투수들)에서 자주 볼 수 있고 (최근 류현진 어깨 염증 기사)

일반인도 수영 또는 헬스 할 때 , 또는 외부충돌 등에서 어깨 염증이 나타난다


# 어깨 염증의 증상은?


무지 아프다. 그냥 무지 아프다. 

손을 나란히 앞으로 올리거나, 또는 옆으로 올리거나 할 때 더욱 심한 통증을 느낀다.


어깨관절클리닉 회전근 파열 참고  그림5. 회전근 파열 진단에 널리 사용되는 초음파와 MRI 사진입니다.

(출처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어깨 염증이 생겼는데 그냥 근육통이다..또는 가벼운 통증이라고 생각하면서 무시하면 안된다.

처음에 염증이 발생하면 주사 ,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하지만, 

이를 방치했다가는 회전근개파열 등으로 발전해서 수술을 요하는 경우가 많다.

(출처 : 단순 어깨 통증? 방치했다가 더 큰 병 부르는 '회전근개파열')


어깨관절클리닉 회전근 파열 참고  그림8. 어깨 관절경 수술 장면입니다.

(출처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 헬스 할 때 이것만 조심하자 (특히 벤치프레스/ 오퍼헤드프레스)


헬스할 때 주로 다치는 유형은 다음과 같다.


1. 너무 높게 올리거나, 너무 낮게 내리거나

높게 올리면 팔꿈치가 펴지면서 어깨가 개입되고, 또한 낮게 내리다 .


2. 너무 무겁다.

가슴운동인데 중량이 상당하다 보니 , 들어올릴 때 어느새 승모근을 사용하게 된다.

이는 팔의 방향이 과도하게 위로 올라가며 어깨에 무리를 주는 것이다.


3. 너무 넓게 잡는다.

팔꿈치가 몸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고, 그와 동시에 바벨과 일직선상에 있다.

이러면, 동작 내내 어깨를 회전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이것만 명심하자


1. 바벨운동 또는 머신으로 가슴운동 하지 말자

이게 제일 좋다. 그냥 덤벨로 하자


(만약 그래도 해야 한다면)

2. 가슴운동 : 어깨 가동 범위를 최대한 줄이자

- 바를 좁게 잡고

- 내릴 때는 명치쪽으로 내리며 (올릴때는 다시 쇄골쪽으로)

- 팔꿈치는 가슴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올릴 때는 다 피지 말고

- 팔이 바벨과 일직선상이 아닌, 몸쪽으로 붙여서


3. 예방운동

- 회전근개(어깨)도 고립운동으로 강화하자

- 벤치는 루틴 후반에 하자 (그래야 무거운 중량 안할테니)


[완전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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