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미~*

아이폰6 액정 수리, DIY 해보자

.Tip/일상


아이폰 액정이 나가서, 급한 마음에 중고를 하나 구입했다.


기존 고장 난 것은 저렴하게 액정 구입하고, 손수 DIY를 해보았다.


수리(분해) 동영상, 구입 정보 등 참고하시라!!


작업시간은 약 1시간 정도인데, 손재주가 좋은 분은 금방 할듯


1. 참고할 동영상 (분해, 조립 등)


구입할 액정이 어떻게 구성 되었는지 따라서 동영상 참고 하면 된다.

Type1)  아래 처럼 생긴 것은 , 이 동영상 참고




Type2) LCD Full로 구성된 것은 아래 동영상 참조









2. 나사들 위치 

분해하다보면 나사 길이 제각각이라 딱 맞춰서 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회로 손상이나 이격이 생김

https://www.phonepartworld.com/image/cache/data/Products/Repair%20Tool/Organization%20Tools/iPhone%206%20ScrewMat/iPhone6-Magnetic-Screw-Mat-1-500x500.jpg

http://screwmat.com/product/screwmat-for-apple-iphone-6/


3. 앱정 구입  (알리)

액정 및 터치 LCD만..
https://www.aliexpress.com/item/Alibaba-China-Highscreen-LCD-For-iPhone-6-LCD-Digitizer-Display-With-Touch-Screen-Digitizer-Assembly-Replacement/32659755870.html

Full로 구입
https://www.aliexpress.com/item/White-Color-For-iPhone-6-4-7-Digitizer-LCD-Touch-Screen-Assembly-Replacement-Button-Camera-with/32706543276.html


근데 애초에 Full 로 된 것을 구매할 것, 괜히 액정/터치 이렇게 있는 것만 해서 손이 좀 많이 갔다.

가격차이는 10불 정도 차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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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이폰 4s 노이즈 테스트하기..

분류없음

어쩌다가 최근 등록한 3개의 글이, 애플 아이폰 4s 노이즈에 대한 얘기군요.

사실, 필자에게 적당한 화면사이즈, 부드러운 UI 처리, 안정성, 속도 등
현재 스맛폰 중에는 Quality가 나은 단말기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도 통신 단말기로, 음성통화 기능에는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면에서는 아직 구입하기에는 망설여집니다.

HW 문제만 아니라면, 사놓고 기다릴 수 있겠지만,
빨리 대책이 안나오는 것 보면 HW문제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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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S , Whitenoise (static noise) 동영상 버젼

분류없음

아이폰 4s 16G 블랙 모델입니다.

3G Data 이용시, 잡음이 발생하는데,

쉽게 테스트 하기 위해서 Hotspot으로 연결을 해놓고,

동영상 녹화를 하였습니다.




물론 음성통화시 3G Data를 사용하지 않으면 되지만,

푸쉬 및 알람 기능에 의해서 3G Data를 사용하는 어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통화시에도 잡음이 발생해서 듣기가 힘드네요.

사용자마다 체감 차이는 다를 수는 있어도,
제가 테스트 해본 두대 모두 동일하게 잡음이 발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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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와 갤스2 동영상 촬영시 잡음

분류없음
..

아이폰 4S의 화노 현상,

어그제 아이폰을 받아서, 잠시 테스트 했을 때는 안들리렸는데,

오늘 이래 저래 테스트 해보니 들리긴 한다.

그래서, 원래 갖고 있던 갤스2 모델로 비교를 해보았다.

1. 음성 비교
    (이것은 어떻게 녹음해야 되는지 몰라서 증거는 없음)
    갤스2는 별다른 노이즈가 안들림, 대신 음질이 선명하지 않음


2. 동영상 비교
   두개의 폰을 같은 장소에서 녹화 진행
   (참조 출연 : 아이폰3gs)

   참고로, 녹화된 동영상을 폰에서 플레이 하면, 둘다 엄청난 잡음 들림

   폰에서 추출해서 PC에서 플레이 해보면, 아래와 같음

   1) 아이폰3gs



 
  2) 아이폰4s



  3) 갤스2



  에어플레인 모드로 하고 비교도 해보았느나,
  큰 차이는 업어서 따로 등록은 안함

 
참고로, 이런게 진짜 화이트노이즈 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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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테더링을 보면서..폰쟁이 옛날 시절 회상

.Tech/Mobile

원글 참고 : "이제 SKT 아이폰으로도 테더링 된다."

테더링, 테더링 하니깐 옛날 생각나서 ^^

예전 폰쟁이 했을 때, 담당했던 업무가 Data Service였다.

그 당시 제조사들은 요즘은 피쳐폰이라고 부르는 조그만 핸드폰안에,
칩세 제조사들이 주는 번들SW을 갖고 UI 바꾸고, 국가나 사업자마다 고유 설정 넣는 등
조그만 일(그렇다고 해도 반년이상이 걸리는)을 했었다.

내 기억에는 (벤처였음) 대당 100-150달러선에서 딜러에게 팔았었는데,
딜러(통신사업자일 수 있고, 그냥 영업회사일 수 있고)는 이 가격에 + 알파 해서 사용자들에게 팔았을 것이다.

100-150달러의 저가폰이지만, 고가폰이라고 해도 300달러 안넘었을 것이고 (중소기업 기준),
더욱이 대기업 회사들은 중소기업과 달리 부품원가가 무지 싸기 때문에
중소기업의 중저가폰 = 대기업의 고가폰은 비슷했을 것 같다. (인건비 비싸다고 해도, 원가에 비하면^^)
(중소기업에서는 30만대면 대박이였는데, 그 당시 S사에서 단일 모델로 1,000만대을 팔았으니..)

아무튼, 내가 맡은 일은 핸드폰에서 음성통신을 제외한 통신서비스 (데이터통신 서비스)에 관한
"S/W 수정 (일명 포팅)"에 관한 일이였다.

데이터통신서비스란 것이, 핸드폰에서 Browser을 사용한다거나, MMS을 사용한다거나,
또는 모뎀처럼 노트북에 연결해서 인터넷을 한다거나 등에 관한 것이다.

휴대폰 SW에는 이와 관련한 프로토콜이며, 설정 , UI 등이 모두 올라가 있는 상태였다.
다만, SKT향은 "1500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연결을 맺어준다거나
Browser 접속시 홈페이지를 'wap.sktelecom.com'으로 설정한다거나 등의 일이였다.

모뎀으로 사용했을때는, 휴대폰과 모뎀의 Baudrate 설정 (이건 USB나오면서 불필요한 일이 되었음)부터,
각 통신사마다 별도의 "모뎀 연결 SW"을 배포해야만 했다.

Windows OS에, PPP연결 세션 맺으면 되지만 사용자들이 불편해서 안하기 때문..

요즘에 쓰는 표현으로 이를 "테더링"이라 한다.

그리고, WiFi을 통한 테더링, USB을 통한 테더링, BT을 통한 테더링....
기존에 USB을 통해서 제공되었던 것이, 무선 어댑터나 BT을 통해서 제공하고,
그 사용법 또한 초보자다 금방 따라할정도로 쉽게 되어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무선 단말기로 쓸 수 있습니다" 라고 그렇게 광고를 했지만,
그 누구도 잘 사용하지 않았다.

- 돈이 비싸기도 했고 (요즘처럼 정액제, 또는 무료가 없었고)
- 사용법 또한 복잡했으며 (PPP 연결이네, Baudrate 맞춰야 하네 등..)
- 느리기도 했다. (WCDMA 지금 속도는, 10년전 CDMA IS95B등에 비하면 ㄷㄷ)

정말...기술이나 기능은 사용하기 편하지 않으면 사장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휴대용 기기를 통하여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고, (과거~현재)
이런한 기기들을 매개체로 다른 인터넷 단말기 또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고, (현재)
기기마다 요금이 부과되는 것이 아니고, 회선에 대하여 부과되며 (현재 데이터쉐어링)
앞으로는, 하나의 단말기에서만 소비하던 서비스가,
다른 단말기에서도 동일한 UX로 소비할 수가 있고, (원소스 멀티유즈)
더욱 앞으로는, 내가 어디에 있던, 어떻게 움직이던 나를 중심으로 컨텐츠나 서비스가
사용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Seam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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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몰락이 올까? 안올까?

일상으로의초대

오늘 “아이폰이 무너지기 힘든 이유”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무너지기도 힘들겠지만, 더 이상 크기도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폰을 사용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것이 주는 편리함과 활용 가능성은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그렇다고, 애플과 아이폰이 영원한 제국을 누릴 수 있는 마냥 얘기하는 것이

항상 바르다고 볼 수 없죠.


기업의 이윤추구를 탓할 수 없지만, (하지만 사실 다들 탓하시잖아요? ^^)

폐쇄적인 생태계, 그리고 독점 등은 사용자에게 결국 시퍼런 칼날을 세우고 돌아올 것입니다.


아래는


(출처 : Telco 2.0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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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천 5백만대나 팔린, 아이폰 OS

   7년 동안, 1억 2천 5백만대 판매한 닌텐도 DS

   3년 동안, 8천 5백만대 팔린 아이폰/아이팟 터치

   MS (WM 7) 의 새로운 플랫폼 등장

   > 필자의 생각처럼, 독립적인 플랫폼 (이미 검증이 되었죠)으로 충분히 살아 남겠지만,

   > 닌텐도 DS 가 팔리는 대상과, 아이폰이 팔리는 대상은 분명히 다릅니다.

      지금 아이폰과 그 플랫폼이 갖고 있는 생태계처럼,

      MS가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 의문이지만,

      아이폰이 나왔을 당시에, MS가 10%이상의 점유율을 보였다 떨어지는 것처럼,

      그 역도 가능하겠지요.


2. 패션 , 애플만의 프리미엄

   > 패션에 반응하는 소비자층이 있고, 그렇지 못한 소비자층이 있을 것입니다.

   드라마에서 누구 목걸이네, 옷이네 하고 나오면 바로 매장으로 달려가는 사람이 있을 테고,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 패션에 민감한 소비자층이야 말로, 가격에 큰 구애를 받지 않을 텐데,

   실상은 조금 다르죠.

   국내 뽐뿌라는 사이트를 가봐도, 가면, 부가, 약정 개월수 등 꼼꼼이 따지면서,

   조금 더 좋은 조건으로 휴대폰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패션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을 포함한 여러 가지가 함께 나타나야지요.


3. CPU문제

   매킨토시의 몰락에서 CPU문제가 주요 부분도 아니고,

   또한 아이폰의 ARM 사용이라기 보다는,  ARM Core를 채택한 AP를 사용한 것이지요.

   인텔 CPU vs Power PC = ARM vs ? 이 아니라, = 삼성AP vs 퀄컴AP ..

   이렇게 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4.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

   확실히 휴대폰(스마트폰)과 PC 의 상황은 다릅니다.

   PC는 그만큼 표준이 되었던, De Facto 가 되었던 규격화가 잘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부품들을 사서, 조립까지 하지요.


   휴대폰은 닫힌 환경이 맞습니다.

   피쳐폰이라 하는 것은, CPU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번들SW까지 제공하지요.

   이것이 그나마 스마트폰으로 넘어와서, OS라 부르기도 하고

   플랫폼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와 같은 오픈 소스/ 오픈 플랫폼이 경쟁력을 갖고 활성화가 된다면,

   PC와 같이 HW / 소프트웨어 분리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5. 메이저 소프트웨어 업체에 의해서 결정되지 않음

   PC에서의 메이져 소프트웨어,

   휴대폰(스마트폰)에서의 메이져 소프트웨어

   - 스마트폰에서 메이져 소프트웨어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휴대폰에서는 분명 WAP 브라우져, MMS, SMS등이였습니다.

   사실 그게 다였었으니까요.


   스마트폰이 활성화 된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아직 메이져 SW 업체라고 불릴만한 곳이 별로 없습니다.

   (여기서 메이져라 하면, 플랫폼과 무관한 자사의 SW 또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업체)


   스마트폰에서는 많이 다르지요. PC상에서 메이져라 불리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들어오고 있거나, 준비중입니다.


6. 하나의 운영체제로 통합되지 않음

    아이폰과 애플, 안드로이드와 수많은 제조사들…

    PC에서 MS가 사용자들에게 동일한 UX을 줄 수 있었듯이,

    스마트폰에서도 소수의 OS 및 플랫폼들이 이런 UX을 주고 있습니다.

    결국 소비자의 선택이지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따라서, 제조사가 그런 UX을 줄 수 있을지, 아니면 OS을 갖고 있는

    MS나 구글이 제공할 수 있는지…아직은 모르지요.

    그냥 혼돈의 상태인 것 같습니다.


9. 아이팟 신화의 재현..

    PC와 휴대폰이 틀리듯이, mp3p 와 휴대폰은 다른 것이죠.

    매킨토시의 몰락이 아이폰에서 재현이 된다?

    다르게 얘기한다면,

    아이팟의 가격정책이 효과적이였다고 주장하지만,

    그렇다면, 매킨토시에 가격정책을 잘 수행했다면 성공했을까요?

   

    아이팟이 나온(2001년) 이후, 2년이 지나서 아이튠즈(2003년)가 나왔으며,

    아이팟의 신화가 이때부터 이루어 집니다.

    (2001년 출시하였지만, 이때는 뚜렷한 매출증가를 보이질 못했습죠)


    (아래는 예전에 애플 조사하면서 작성했던 자료에서 발췌한것입니다)

   

   결국, 아이팟의 신화는 비단 가격만이 아니였던 것이죠.


    아이폰의 등장은 처음에는, iPod의 연장선이였고,

    단지, Mobile Network으로 , Delivery 채널이 확대된 모습이였습니다.


   



    이후, AppStore가 나오면서, 컨텐츠의 확대를 꾀합니다.

    이 Business Model 이 엄청나게 성공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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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면서..

많은 개발자, 기획자들 (특히 국내의 경우)의 입장에서는

애플이 주는 생태계는 꽤나 매력적입니다.


그렇다고, 자사의 정책에 위반된다고, App 을 등록하지 못하게 하거나,

어떤 통보도 없이 삭제하는 것은 가진자의 또 다른 횡포에 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마치, 과거 신대륙을 발견한 유럽인들이,

무차별적으로 인디언을 몰아내면서 행하였던 횡포와 같게 느껴집니다.


기업이 이윤추구를 하는 곳이라면,

애플도 기업이고, 통신사도 기업입니다.


과거 Walled-Garden 이라고 통신사들의 횡포나

애플의 횡포와 별반 다른 것이 없다고 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애플의 그것은 조금 더 많은 Stakeholder와 Market 사이즈겠죠.


(졸필이라서, 워낙 내용이 방만하네요. 지적할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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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옴니아2의 허와실" 이라는 기사를 보고

일상으로의초대

상기 제목으로 zDnet 에서 기사가 하나 올라왔다.


기사 전문 보기 : 여기


나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지난 여름 때부터 아이폰이 국내 출시 된다는 소식에

고장난 3년이상된 핸드폰을 들고, 임대폰까지 써가면서 버텨왔다.

(참고로, 임대폰은 SKT의 경우 월7천원이다.

물론 처음에는 3천원, 그 다음달은 5천원 , 그 다음달부터는 7천원이지만..)


이번에 11월 21일부터 아이폰 예약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옴니아 2 가격이 내려갔다.

또한 연일 S제조사, S통신사에서는 (의도하였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옴니아2 뉴스가 많이 올라왔다.


본 성격이 이것 저것 챙기지도 못하고, 꼼꼼한 성격도 아니며

그냥 주는 대로, 사용하는 편이다.

(어쩌면 Feature 폰이 정말 딱 맞는지 모르겠다)


기사에서도 보듯이 애플의 경우, 사용자가 겪을 혼란성을 최소화한다.

장점일수도 있고, 단점일수도 있지만,

새로운 Wall garden 이다. 기존에는 통신사가 wall-garden을 형성해왔다면,

이제는 제조사인 애플이 그러하다.


폐쇄적인 플랫폼, 폐쇄적인 유통채널, 폐쇄적인 개발환경..

최소한 어느 하나라도 내놔야하지 않을까?


얼마 전 기사에서

“구글제국에 맞서는 , MS연합군”이라는 제목을 보았다.


조금 있으면, ‘애플제국’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내년부터 봇물처럼 터질 안드로이드폰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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