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미~*

통신비 인하, 선택약정 왜 안해주는 것일까

.Tip/일상


http://media.daum.net/issue/326574

최근 통신비 인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새 정보의 대선 공약이였지만, 뭐 하나 싶지 않은 모양이다.

문 대통령은 대선 기간 대표적으로 △이동통신 기본료폐지 △단통법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 △단말기 가격 분리 공시제 실시 △한∙중∙일 3국 간 로밍 요금 폐지 등을 통신비 인하 공약으로 내놨다 

출처 :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794


그럼 뭐가 문제가 되는 것이고 , 그 이유들은 무엇일까


2014년 10월 단통법 발의 (링크) 가 되었다. 

휴대폰 구입시 , 통신사 보조금을 통신사 마음대로 정한 시절이 있었다. 물론 이 때도 "단말기 출고가"는 있었다. 

법이 통과 되면서, 보조금을 공개하고 이 보조금 이상의 금액을 제공하면 처벌받게 된 것이다. 

아무리 마케팅비용으로 보조금을 올려 고객 가입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 것

(그 이면에는) 우리 통신사끼리 보조금 상한선 정해서 이 금액에서만 장사하자..라고 

정부가 공개적 & 합법적으로 업체끼리 담합을 시키는 꼴이 되었다. 


생각해보자 이런 인프라 비즈니스 중에 , 기업이 마케팅비를 쓰겠다고 해도 하지 못하게 막는 경우가 있던가?

은행이 예금금리를 10% 줄게 ~

주유소가 휘발류 무조건 리터당 200원에 줄게 ~ 

병원에서 고객님..병원비 본인부담은 우리가 다 내줄게~


아무튼, 이 법과 함께 "선택약정"이 생긴 것이다. 


선택약정은 휴대폰 보조금을 받지 않는 (보조금 걸려 있는 약정 기간이 지났거나, 해외에서 단말기를 구입하는 등) 경우,

요금의 20%를 특정 기간 동안 '통신사'가 지원해주는 것이다. 

물론, 이도 여러 제약 조건을 걸어놨다.


새 정부는 이 20% 약정금액 할인을, 25% 를 올리겠다는 의미이다. 

20%는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제6조(지원금을 받지 아니한 이용자에 대한 혜택 제공) ① 이동통신사업자는 이동통신서비스 가입 시 이용자 차별 해소와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을 지원하기 위하여 이동통신사업자에게 지원금을 받지 아니하고 이동통신서비스에 가입하려는 이용자(이동통신단말장치를 구입하지 아니하고 서비스만 가입하려는 이용자를 포함한다)에 대하여 지원금에 상응하는 수준의 요금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른 혜택의 제공을 위한 이용약관의 변경에 관하여는 「전기통신사업법」 제28조를 준용한다.

   ③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지원금에 상응하는 수준의 요금할인 등 혜택 제공의 기준을 정하여 고시한다.  <개정 2017.7.26>


참고로, 동법 제8조를 보면 기가 막힌다 


더보기


과학기술정통신부장관이 지원금에 상응하는 수준의 요금할인 기준을 고시한다 되어있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 혜택 제공 기준"은 행정규칙에 나와있다.

더보기


5만원 요금제, 1만원 약정할인 이라는 기존 서비스가 있다면, 

100명 통신사 고객이 월 1만원씩 받을 것 (총 지원금 100만원)이고, 월평균 수익은 5만원 (총 500만원)일 것이다. 

요금할인율 = 월평균 지원금 1 / 월평균 수익 5 = 20% , 20%의 5/100 범위내니 19.9% ~ 20.1%  일 것이다.

그리고, 4항에 "장관"이 고시최초 또는, 직전 회계연도를 보고 조정할 수 있다 되어있다.


20% -> 25% 를 올려도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다만, 통신사에서 정부에 대응을 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다.


1) 신규 가입자만 적용 or 기존 가입자도 소급적용 해야 하나 

의견) 기존 가입자와 통신사의 계약이라 정부가 강제할 수는 없어 보인다.  

2) 제조사 (삼성, LG 등) 지원금은 '통신사' 지원금'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 

의견) 여태 분리고시를 하지도 않았고, 제조자 지원금을 대리점/ 판매점 마케팅비용으로 썼는지 

고객 지원으로 썼는지 명확하지 않고, 통신사는 위약금시 이 부분까지 감안하여 청구 한다는 것을 보아 

3) 요금할인율 조정은, 기존 요금 할인의 5% 내외 즉, 20% -> 21%까지 올릴수 있다는 것

행정규칙에도 나와있지만, 장관이 강제(?)로 조정 할 수 있다. 

단. "시장 상황에 맞게"로 되어있어서 , 이 부분을 행정소송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기존 고객 소급 적용이 안되거나, 행정소송으로 25% 등의 할인율을 낮춘다면?


국가가 주파수를 할당할 때, 말 잘듣는 통신사의 재무 건전성, 서비스 만족도, 

추가로 영업이익 (통신에 관한) 을 따져서 주파수를 할당 해주면 어떨까?


어차피 통신사도 license 사업이고, 본 license 를 정부가 주니깐 말이다. 


영업이익의 얘기는, 주파수는 공공공재이고 이를 통해서 사업에 대한 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험난한 취업기 (공공기관/공사)

.Tip/일상


적지 않은 나이에 취업 준비하는 과정에서  황당한 경험을 겪어 여기에서 공유 하고자 합니다.

사기업에서는 채용 과정에서 정확히 무슨 업무인지,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 충분히 설명을 하고, 

또한 채용 기준에 대해서 사전에 미리 공지를 한다. 


그런데, 공기업/ 공사에서 계약직이라 하더라도 '공무원 채용 기준에' 명시한 대로 뽑는가 싶은, 

희한한 경험을 하였다.


1. 돈 찍는 공사 

지원한 분야에 최종면접 2명이 대상 이였다. 

최종면접에서는 PT면접, 실무면접(임원) 이였는데, 

PT면접시 동일한 유니폼을 입고 있는 (직원으로 보이는) 분들이 배석을 하였다.

PT면접 내내 질문도 없었으며 (심지어 끝나고 나서도), 발표 내내 대부분 하품을 하거나 졸고 있었다.

(필자 생각) 그래 이 분들도 끌려 나온 거겠지, 전문가들도 아닌데 무슨 관심이 있겠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은 임원대상인 실무면접, 주로 Q&A 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그런데, 공사 (임)직원이 아닌, 어느 대학 교수가 면접을 리딩 하였다. 

(참고로, 이 대학 교수는 OO 공사 세미나도 몇번 진행한 분이였다)


면접 중 질문은 ... "블록체인에서 노드는 몇개를 (운영) 해야 되는가" 였다.

https://medium.com/@lopp/bitcoin-nodes-how-many-is-enough-9b8e8f6fd2cf 

이런 대답을 기대 하는 것이였는지 모르겠지만, 면접관도 추가 질문이나 설명이 없었던 걸로 보아 무슨 의도인지 아직 모르겠다.


결구 합격자는 블록체인과 관련 없는 사람이 합격됨 (추후 들은 얘기임)


2. 돈 관리 하는 공공기관

다들 들어가고 싶어한 금융 기관 중 Top 인 곳이다.

여기도 역시 PT면접과 실무면접을 진행하였다.

PT면접은 "해당 기관이 안고 있는 당면 과제"에 대한 '방안'을 고민해서 발표하는 것이였다. 


면접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 좋은 제언이라도 해야겠다 싶어 면접에 참여하였다. 

(이 때 이미 다른 회사 최종합격인 상태여서 더더욱 그러하였다) 

PT면접은 그래도 주의 깊게 들어주어 앞서 'OO공사'와는 비교가 되었다. 

또한, 실무면접도 편안하게 진행되었지만, 여기도 역시 외부 인사가 리딩을 많이 하였다.


실무면접장 들어가 자리에 앉자마자 '외부인사'가 하는 말이 너무 충격이였다. 

외부인사의 왈 "이력서를 보니 글쓰는게 형편없다. 여기(직원) 분들 쓰는 것에 비하면 처참한 수준이다" 라고 하였다.

순간 '그래..문과생(대부분 문과 출신들이 많이 가는 곳이라 들음)보다는 못쓰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주위에서 문서쟁이라고 들어왔고, 스스로도 보고서 잘 작성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면접 초반 부터 면박 주기 바빠보였다. 

참고로, 실무/PT면접 때 실례는 되는 말은 하나도 안했다. 


또한, 실무면접에서 '직원'으로 보이는 분이 갑자기 영어로 질문하였다. 

질문 수준은 흔한 영억학원 처음 테스트 받을 때 하는 수준이였다. 

물론, 필자는 영어를 못해서 대답을 못했다. 


그러면서, 아까 면박 주던 분이 "여기는 외국 출장도 잦고, 외국의 OO기관들과 업무가 많다"면서, "영어를 못하면 어쩌냐" 라고 하였다.


영어 못하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 않는가, 본인들이 채용기준에 명확히 명시도 안 했으면서 왜 지원자 탓을 하는가 ..


(필자 생각으로는) 

OO 공사, OO 공공기관에서 제대로 된 JD도 없이, 면접자 구박 주기 바빠보인건 ..

흡사 내정자가 있어서 그런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 지원자가 마음에 안들면 "서류에서 떨어트려줬으면 한다" 

면접자 2-4명 정도 범위로 최종 면접 볼 사람을 정하고 , 이중에서 1명 뽑는 것 같은데, 

내정자가 있어서 그런거라면 "좀 그럴법한 사람을 대상으로 면접 진행 하던지" ...사람 설레게 하지 말자..부탁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아이폰6 액정 수리, DIY 해보자

.Tip/일상


아이폰 액정이 나가서, 급한 마음에 중고를 하나 구입했다.


기존 고장 난 것은 저렴하게 액정 구입하고, 손수 DIY를 해보았다.


수리(분해) 동영상, 구입 정보 등 참고하시라!!


작업시간은 약 1시간 정도인데, 손재주가 좋은 분은 금방 할듯


1. 참고할 동영상 (분해, 조립 등)


구입할 액정이 어떻게 구성 되었는지 따라서 동영상 참고 하면 된다.

Type1)  아래 처럼 생긴 것은 , 이 동영상 참고




Type2) LCD Full로 구성된 것은 아래 동영상 참조









2. 나사들 위치 

분해하다보면 나사 길이 제각각이라 딱 맞춰서 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회로 손상이나 이격이 생김

https://www.phonepartworld.com/image/cache/data/Products/Repair%20Tool/Organization%20Tools/iPhone%206%20ScrewMat/iPhone6-Magnetic-Screw-Mat-1-500x500.jpg

http://screwmat.com/product/screwmat-for-apple-iphone-6/


3. 앱정 구입  (알리)

액정 및 터치 LCD만..
https://www.aliexpress.com/item/Alibaba-China-Highscreen-LCD-For-iPhone-6-LCD-Digitizer-Display-With-Touch-Screen-Digitizer-Assembly-Replacement/32659755870.html

Full로 구입
https://www.aliexpress.com/item/White-Color-For-iPhone-6-4-7-Digitizer-LCD-Touch-Screen-Assembly-Replacement-Button-Camera-with/32706543276.html


근데 애초에 Full 로 된 것을 구매할 것, 괜히 액정/터치 이렇게 있는 것만 해서 손이 좀 많이 갔다.

가격차이는 10불 정도 차이 남



저작자 표시
신고

인터넷단자함, 공유기 2대 연결 작업하기 Part 2

.Tip

이전글 참고 (인터넷단자함, 공유기 2대 연결 작업하기 Part 1, http://ssami.tistory.com/471)


[작업내용]

1. 인터넷단자함 설정 (단자함내 선들 연결하기, 공유기 설치하기) ==> 지난 글

2. 방 및 거실에 '공유기' 설정 (각 공유기들 설정하기) ==> 본 포스트


집 네트워크 구성도

방4개, 거실로 이루어진 아파트 이며, 

1) 인터넷단자함에 유선공유기 1대 설치 하고 

2) 각 방마다 벽에 있는 '전화/인터넷단자'들에 전화선/인터넷선 연결 하고 

3) "거실"과 "침실3"에는 유무선공유기를 1대씩 놓을 예정이다.

4) 그래서 동일 네트워크 묶여있어서 서로 공유 (프린터, NAS 등)가 가능하게끔 하려한다. 

(그냥 쉽게, 같은 IP 대역 192.168.1.x 로 사용하려는 것이다)


 


지난번 포스트에서, 인터넷 단자함내 공유기를 설치하여, 방 및 거실내까지 인터넷을 연결하였다.

또한, 제목에는 공유기 2대라 하였지만, 그림에서 보듯 공유기 3대 (인터넷단자함 1대, 방 1대, 거실 1대) 를 연결하였다.



2. 방 및 거실 공유기 설정하기



 


여기서 목적은 위에서 말했듯이, 집안 네트워크가 동일 네트워크 내 있어야 하는 것이다.

IP  들이 "192.168.1.x" 이런식으로 ..그래야 서로 공유가 원할히 된다


[작업할 내용]

1) 공유기들 물리적 연결 하기

2) 공유기 관리화면에서 설정 하기


* 공유기 1번 (인터넷단자함) 


A. 물리적인 연결

 ※ 단자함내 공유기 사진 


(지난 포스트 내용) 인터넷단자함에 설치하여, 

1) 단자함 내 "입력(국선) 4개선 (흰주/주/흰녹/녹)" ==> 공유기 1번 [WAN] 포트 연결, 

2) 단자함 내 거실/ 침실 등 "4개선(흰주/주/흰녹/녹)" ==> 공유기 1번 [LAN] 포트 각각 연결


LAN4 , LAN3, LAN2, LAN1 모두 방과 거실에 연결해놓은 것이다.


B. 환경설정

 ※ Netis 로 설명 


공유기 1번의 내부 IP는 "192.168.1.1"로 되어있을 것이다. 

관리화면으로 들어가서 "내부 네트워크 설정" 으로 간다. 

- 공유기 IP 주소 : 192.168.1.1 (기본 세팅)

- DHCP : 사용

- IP 주소 범위 : 192.168.1.2~192.168.1.254 (기본 세팅)



* 공유기 2번(거실), 3번 (침실) 


A. 물리적인 연결

 ※ 공유기 2번 뒷면 모습 

WAN은 사용하지 않고, 벽 포트와 LAN (아래는 노란색 1~4)과 연결한다.


참고) 

공유기들 '기본 세팅'이 있기 때문에, 공유기 설정을 하고 나서 인터넷 연결 (벽 포트 <-> 공유기) 을 해주는 것이 좋다. 

즉, 아래 [파란색]만 연결해서 설정해주고, 설정이 끝나면 [빨간색]도 연결해서 '인터넷단자함'과 연결해 주는 것



B. 환경설정

공유기들은 일반적으로 공유기에 연결한 기기 (PC, 스마트폰)에 IP를 자동으로 할당 (DHCP기능)한다.

그런데, 여러 공유기들이 서로 IP들을 할당하면, IP충돌이 나서 네트워크를 못 쓰는 상황이 온다. 

따라서, 공유기 1번 (인터넷단자함 내)만 DHCP 기능을 사용하고, 

나머지 공유기들은 'AP모드 (허브 모드)' 로 DHCP기능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 AP로 사용, 또는 허브모드로 사용하기 

 공유기 설정에서 1) IP 설정하기, 2) DHCP기능을 끈다 (일부 공유기에서는 AP모드라는 메뉴 제공함)

(공유기 2번) - netis 제품

"공유기 2번" 192.168.1.100 으로 할당하였다. DHCP 사용 하지 않음 체크!


(공유기 3번) - ASUS 제품

AP 모드로 설정 

IP주소는 192.168.1.200, GW는 192.168.1.1 로 설정



참고) iptime  제품 

iptime 제품은 안쓰고 있어서 , iptime 고객지원 사이트 참고

http://iptime.com/iptime/?page_id=67&uid=18119&mod=document

 


작업이 끝났으면, 벽 <-> 공유기 2번, 3번 등 연결하면 집 어디서나 인터넷 편하게 사용가능하다!!!


3. 참고 


A. 공유기 1번에서 '공유기 2번', '3번' 고정 IP (물론 사설IP) 설정할 수 있다.

공유기 재부팅하거나 등 IP를 재할당할 때 나머지 공유기들 IP 변경 (그러면, 관리화면 들어가기 힘듬) 되기 때문에 고정으로 해놨다.

 

netis => 공유기 1번 (인터넷단자함) 이고, 그림에서 ASUS_RT 라고 되어있는 것이 공유기 2번 (192.168.1.100)이다


B. 무선 AP  사용, MAC 관리

공유기2번, 3번을 무선 AP 기능을 켜놔서 몇가지 설정을 하였다.

둘 다 무선 AP 기능을 쓸 수 있는데 SSID 설정, 비밀번호는 기본으로 하였다고 가정하고...




첫째. 무선 보안 

SSID / 비번 설정, 무선 사용할 수 있는 MAC 필터


집안에 아이들이 있어서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제어가 필요하다면 다음처럼 할 수 있다.

[침실3] 에 자녀가 있고, 밤 10시 이후 스마트폰 못쓰게 하고 싶다 


1) 무선 MAC 제어를 통해서 필터링을 해준다. 허용 또는 차단 


2) 접속제어로 가서 "MAC주소"로 규칙 설정 (시간/ 요일 등)



둘때. 무선 채널

집에 여러대 공유기를 놓았기 때문에 혹 채널 간섭 있을까봐 강제로 채널을 설정하였다

참고) http://brainage.egloos.com/5478533

공유기 2번 ==> 무선채널 1

공유기 3번 ==> 무선채널 9  


이상!



저작자 표시
신고

인터넷단자함, 공유기 2대 연결 작업하기 Part 1

.Tip

얼마전 이사를 하면서 인터넷도 이전하였다. 

방마다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지만, 설치기사분은 [인터넷단자함] <-> [거실] 이렇게만 연결해놨다. 


그래서 집에 2대 공유기로, 여러 방에 공유기 물려보자~! 하고 준비하였다.


작업내용

1. 인터넷단자함 설정 (단자함내 선들 연결하기, 공유기 설치하기)

2. 방 및 거실에 '공유기' 설정 (각 공유기들 설정하기)


집 네트워크 구성도


방4개, 거실로 이루어진 아파트 이며, 

1) 인터넷단자함에 유선공유기 1대 설치 하고 

2) 각 방마다 벽에 있는 '전화/인터넷단자'들에 전화선/인터넷선 연결 하고 

3) "거실"과 "침실3"에는 유무선공유기를 1대씩 놓을 예정이다.

4) 그래서 동일 네트워크 묶여있어서 서로 공유 (프린터, NAS 등)가 가능하게끔 하려한다. 

(그냥 쉽게, 같은 IP 대역 192.168.0.x 로 사용하려는 것이다)


 



1. 인터넷 단자함 설정


※ 인터넷단자함 , 100블럭

아파트내 단자함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은 100블럭단자들을 볼수 있다.

참고) 핀 내부, 상세한 그림은 여기 참조 http://blog.naver.com/kwshop89/220073952629 


* 인터넷단자함 열어보자 

이사와서 '단자함'을 여니 아래와 같이 연결된 것을 확인하였다.

(비교적 연결된 것이 별로 없는 상황)


쉽게 그려보면 아래와 같은데, 우선 "맨 왼쪽 위"를 보면 [입력] 으로 표기되어있다.

[입력] : 국선이라 하며, 전화국/ 인터넷회선업체에서 '집으로' 들어오는 메인 선이다.

- 횐파/파랑 2개선은 '전화선' 입력이며, 

- 횐주/주황/횐녹/녹색 선은 '인터넷' 입력이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입력 전화/인터넷]


그리고 [VOICE] 는 아파트내 전화선 단자함을 의미하고, [DATA] 는 아파트내 인터넷 단자함을 의미한다. 

즉, 여기서 선들 연결하고, 다음과 같이 벽에 있는 포트에 [전화기], [인터넷] 등 연결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집의 경우, 사진내 위 포트가 전화선, 아래 포트가 인터넷선이다)


다시 인터넷단자함으로 돌아와서 [VOICE]로 된 곳 (전화선)을 보자. 

전화선은 입력 / 침실2/침실3...등 '주방'만 빼고 모두 연결되어있다. 



즉, 전화기 들고 주방빼고 아무방이나 가서 연결하면 전화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DATA] / 인터넷선은 저렇게 연결한다고 인터넷이 되지 않는다. 


* 인터넷단자함내 '인터넷선' 작업하기 


전화선을 위처럼 쭉 연결시켜놓아서, 거실에서 통화할 때 '방에서 수화기를 열면' 무슨 얘기하는지 다 들을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인터넷은 방마다 독립적으로 사용해야 해서 다음과 같이 작업한다.

작업 1) 입력/인터넷선을 '유선공유기' WAN에 연결

작업 2) 공유기 LAN 1~4 을, 거실/침실 등에 연결 


[준비] 랜선 & 커넥터 (RJ45) 만들기 

연결할 방 만큼 랜선 작업해야 한다. 공유기에 연결할 것도 작업해야 한다.

랜선에 커넥터 작업하거나, 이미 양쪽에 커넥터 있는 랜선을 잘라서 2개로 사용할 수 있다. 

 ※ 랜선만들기 참조 : http://comterman.tistory.com/768

랜선 자르고 -> 랜 커넥터 (RJ45) 연결 -> 압축기 눌러주기 -> 완성된 모습


※ 있으면 좋을 공구들

왼쪽부터 

- 모듈 압축기 (랜 커넥터에 랜선 연결할 때 쓸 것)

- 인터넷 랜선 (선끝에 이미 커넥터 작업된 것)

- UTP 스트리퍼 (단자함 작업시 필요/ 칼 등으로 작업 가능)


작업 1) 입력/인터넷선을 '유선공유기' WAN에 연결

 

위에서 작업한 랜선 한개를, [VOICE/입력] 쪽 색깔에 맞추어 넣기

<흰주/ 주황/ 흰녹/ 녹색> 순서대로 '스트리퍼'나, '커너날 (등쪽)'로 밀어넣자

그리고, 공유기 WAN에 연결한다. 



작업 2) 공유기 LAN 1~4 을, 거실/침실 등에 연결 

거실, 침실2, 침실4, 침실4(전화선) 이렇게 4개 랜선을 공유기 LAN1~4 연결한다.


정리하면, 인터넷단자함에는 이렇게 연결한 것이다.


 


※ 침실4 (전화선)은 왜 공유기에? 

침실4에 PC가 2대여서, 이를 각 유선으로 연결하고 싶었다. 

인터넷포트 , 전화포트 모두 '인터넷선'으로 연결해준 것이다.


※ 랜선에는 왜 4개 선가닥만 사용?

100M 급 광랜에서는 "흰주/주황/흰녹/녹색 (랜선 1,2,3,6 번)" 이렇게 4개선만 있으면 네트워크가 가능하다.

추후에 기가랜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면 8가닥 모두 [DATA] 쪽, 방마다 연결하면 된다.

(기가랜 환경되려면, 우리아파트가 기가랜 가능해야 하고, 케이블은 cat.5e 급 이상이여야 하고, 또 PC/ 스마트폰 기기들이 기가비트 지원해야한다..)


참고사이트들

http://chou1001.tistory.com/34 (홈네트워크 기가비트 구성하기)

http://comterman.tistory.com/768 (랜선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도구)

https://gigglehd.com/zbxe/12503597 (단자함 공유기 설치 - 배선)


다음에는 공유기 세팅하는 것 해보자!










저작자 표시
신고

중고차 구입 - 성능기록부 허상 (실패경험담)

.Tip/일상


중고차 사기 피해 사례들은 크게 보면 3가지 인 것 같다.

- 허위 매물

- 3자 사기

- 성능기록부 허위 기재 (고지)


허위매물, 3자사기는 서로간의 견해차이가 명확하여 어떻게든 풀 수 있다. 

그런데, 성능기록부 허위 기재 또는 미고지의 경우 보상 받거나/ 환불 받기에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필자가 경험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중고차 구입시 년식 대비 100만원 정도 저렴한 매물이 나왔음. 

엔카에서 매물과 시세를 확인하고, 매매상사 방문함

딜러는 "범퍼 교환 이외 수리한 것은 없다" 라고 안내함.

외관상 도색 정도 있을 것으로 보이나 딜러의 말을 믿고 구매함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상에도 아무런 표기 없이 나와있음.


매매상사 딜러에게 받은 성능기록부이다.

보시다시피 아무런 표기가 없다. 그리고 딜러 또한 '범퍼 교환' 이외 수리한 내용이 없다 하였다.


이후 집근처 샵에 가서 충격적인 내용을 들었다.

이 차는 '조수석 측면' 전체가 재도장 되어있고, 살펴보니 적지 않은 사고로 보인다. 


큰사고만 아니면 된다..아니면 된다 다짐을 하면서 전차주 연락을 통해서 대략의 사고 내용을 들었다. 

(카페 등에서 '전차주' 를 찾아냄. 전차주는 많이 당황해함)


전차주가 알려주기를

사고내용은 자세히 알려줄 수는 없으나, 차주분이 들었던 것이 맞다.

그리고, 본인은 딜러에게 사고내역을 정확히 알려주었고 팔았다.

적지 않은 속도에서 측면 사고가 발생하였다.


그게 만약 무사고라고 안내를 받았으면, 수리한 사람이 엄청난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단순사고가 아니 였던 것이다. 계약취소를 진행하려고 했다. (다행인건 만 하루만에 알게되었고, 명의이전 전 상태)


이제부터 정말 빡치는 부분이다.

매매상사/ 딜러는 

처음에는 , 사고난 차였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매입하였다.

그 다음, 사고가 어느 정도였는지 본인은 몰랐다.

모르는 상태에서 매입하여 바로 공업사로 보냈고 (수리를 위해)

성능점검장에서 발급한 '성능.상태기록부'에 표기된 대로 '고객에게 고지하고' 팔았을 뿐이다.


그러면, 성능발급한 사람이 문제일까? 만나서 얘기를 해봤다.

아무리 다시봐도 무사고이다. 교환도 없고, 외판 부위도 판금/용접 수리 내용이 없다.

(만약 사고내용이 있었다면) 

내부를 다 까보지 않는 이상, 여기서 본인들이 보는 한계가 있다.


상사에서 상품화 100%해서 보낸 것인데, '본인들이 어떻게 확인할 수가' 있느냐 


정리하자면..

딜러는 사고내역을 알고 있고, 본인이 매입 후 공업사에서 수리하여 판매함.

성능점검시에는 이런 내용 없이, 대충 보면서 '교환,판금 등' 없는 무사고 차량으로 등록됨.


관련 공무원과 얘기를 해보니 

민원을 넣어봤자 본인들은 '중재가 가능하게 소개를 해주는 선'이라고 한다. 

어차피 계약당사자들끼리 풀어야 할 문제이다..이런 입장이다.

성능점검이 허술한 것을 알지만, 없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이런 얘기도 들었다.


그렇다고, 형사 고소, 민사 소송을 진행하기에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보였다.


참고로, 다른 성능점검장 가서 효력은 없지만, 성능점검 결과를 받았다.


위에서 없던 "프론트휀더 판금/용접'이 추가되었다. 

이를 확인하면서 얘기해준 것은 ...

다른 부분을 보려면 (예를들어 '사이드실패널' 등), 아래 커버 등을 탈거를 해야 하는데, 

어느 성능점검장을 가도 이렇게 할 수는 없다.

육안으로 보이는 데만 확인하고 점검을 한다는 것이다.


계속 왜 이런 상황이 연출 되었을까 ...되새기고 있다

전차주가 사고내역을 속이고 (공업사 가서 수리 후 ) 딜러에게 팔았을까? 

==> 전차주는 사고사실을 다 고지 하였고, 그 만큼 싸게 팔았다 함

중고차 딜러가, 사고난 차를 싸게 매입 , 싸게 수리해서 매물 내놓았나? 

==> 딜러는 사고난 차인지 몰랐다 함. 물론 중간에 매입하는 브로커도 없었음

아니면, 성능점검자와 딜러가 작당하고 허위 기재하였나?

==> 성능점검자는 딜러가 해달라하는 대로 해주지도 않고, 딜러가 뭐라 뭐라 하지도 않는다 함.


참고. 한국 소비자원 피해예방주의보 중 "중고차 구입, 고지내용과 실제와 다르다는 불만 많아" .

http://kca.go.kr/brd/m_4/view.do?seq=511&srchFr=&srchTo=&srchWord=&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1

저작자 표시
신고

셀프등기 성공 (인터넷 신청) - 작성중

.Tip/일상


인터넷 하기 힘들하면 여기 가서 확인 "셀프등기 돈을 아깝시다(링크)"

10년 전 셀프 등기를 처음하고, 이번에 두번째이다. 

가급적 최대한 인터넷을 통해서 미리 준비하고, 시간도 절약하고자 하였는데 (결국) 비슷하다.


0. 필요서류들


참고1) 회색으로 되어있는 것은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참고2) 매도인 준비서류는 미리 '부동산'에 얘기하자.



서류

비고

발급처

발급(온라인)

매도인
(
등기의무자)

등기권리증 (등기필증)

원본

등기소

-

주민등록초본

주소변동,최근3개월이내

-

가능

인감증명서

부동산매도용

-

-

매수자 인적사항(주민번호,주소 ) 정확하게

-


매수인 2명이면 각각 1

-


인감도장

(위임장 작성시 필요)

-


매수인
(
등기권리자)

주민등록등본

공동명의시 주소지가 같으면 1

민원24

O

부동산매매계약서


부동산

-

도장

매수인 각각 필요 (일반도장도 가능)

-


신분증

취득세, 등기소 서류제출시 필요

-


토지대장

대지권등록부

민원24

O

건축물대장

집합건물(전유부)

민원24

O

취득세납부영수증

방법1) 고지서발급(구청) -> 납부(은행)

구청/은행

-

방법2) WETAX 고지서발급 납부

위택스

O

구분건물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인터넷등기소에서 e-form으로 미리 작성

인터넷등기소

가능

국민채권 납부영수증

매수인 각각 한장씩

은행

-

법원수입인지

전자납부가능

은행

가능

소유권이전등기신청수수료영수증

은행 전자납부 가능

-

가능

공인중개사
(
부동산)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원본)

사본 3


가능

부동산 중개수수료 영수증

(등기시 필요없음)



부동산 매매대금 완납 영수증

(등기시 필요없음)



등기부 등본

(등기시 필요없음)




1. 잔금때까지 준비할 서류 등

1) 주민등록 등본

2) 토지대장 (대지권등록부)

3) 건축물대장 (집합건물-전유부)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있다면)

4) 등기신청서 (구분건물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참고]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를 작성한 후 거래계약신고필증을 교부한 것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국토부), 보통 중개업소에서 계약신고를 함.


2. 등기신청 (잔금) 이전까지 내야 할 세금/수수료 등

1) 취득세납부 -> 납부영수증

2) 채권구입 -> 채권번호

3) 수입인지 -> 수입인지확인증

4) 등기신청수수료 -> 납부번호


3. 잔금시 매도인에게 받을 서류

1) 주민등록초본 (주소변경 포함)

2) 인감증명서 (매수인 인적사항 포함)

3) 위임장 (인감도장 필요)



저작자 표시
신고

셀프등기 성공 : 돈을 아낍시다 !!! (업데이트)

.Tip

아래는 잔금 당일 "가야 할 순서"(장소별), "처리해야 할 일 순서"(기능별) 별로 나누었다.

## 가야 할 순서 및 미리 준비할 서류


1. 잔금 당일 순서
    잔금 치루는 날에 등기를 하는 걸로 가정하고,
    다음 순서대로 이동한다.

    본인 서류 준비 ==> 1) 부동산 ==> 2) 구청 ==> 3) 은행 ==> 4) 등기소

2. 미리 처리될(준비할) 것 (위 순서와 무관함)
    - 토지대장, 건물대장 : 인터넷에서 발급
      (맨 아래 발급처 및 주의사항 기입함)

    - 본인(매수인) 서류들
        ㅁ 주민등록증 (신분증)
        ㅁ 인감도장 (일반도장 가능)
        ㅁ 주민등록등(초)본 (등본 가능)
        ㅁ 매매계약서원본

3. 기타   
    - 매도인을 만나서 잔금을 치루면서,필요한 매도인의 서류를 받으면 된다.
    위 순서중 어디에서 하던지(서류 수령) 아무 상관이 없다.

    즉, 매도인 만나기 전에 구청->은행을 미리 들러서 세금 및 채권매입등을 미리 처리하여도 되고,
    ,매도인 만난 후에  구청->은행->등기소 차례대로 가도 된다.

## 처리해야 할 일 순서

1. 등록세/취득세 고지서 받기 (부동산 -> 구청 및 시청)

    1) 필요 서류 (부동산)

        ㅁ 부동산 -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
                       - '매매계약서' (사본)
        ㅁ 본인    - 신분증

    2) 받을 서류(구청)

        ㅁ 등록세 / 취득세 고지서

    3) 설명

        - 부동산에 들려서, 위 서류를 수령한다.
          : '매매계약서'와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에 기입된 정보들이 일치하는지 살펴본다.

        - 구청 세무과
          : 세무과에 방문하여, 위 서류를 제출한다.
            대개 법무사가 신청하기 때문에, 절차 생략 하고 처리하는 것 같다.
            이때, "개인이 등기하려고 합니다" 라고 말하면 서류 및 이후의 절차 알려준다.

         [경험]
            본인의 경우, 부부공동명의였다.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에 매수자의 정보가 틀리게 기입되어있어서,
            이를 수정하는데 다소 시간(30분정도)이 지체됨

2. 등록세/취득세 납부 + 채권/수입인지/수입증지 매입 (구청 -> 은행)

    1) 필요 서류 (구청)

        ㅁ 등록/취득세 납부 고지서 취득세(부동산) 납부 고지서

    2) 받을 서류(은행)

        ㅁ 취득세 납부 영수증

        ㅁ 채권 구입 영수증

        ㅁ 수입인지, 수입증지

    3) 설명

        가. 고지서 납부
            등기를 위해서는 "등록세" 납부 영수증만이 필요하다
            (단. 취득세는 한달 이내 납입하여야 함)

            등록세가 취득세에 이미 포함되어있어서, 취득세만 납부하면 된다. 

            취득세 고지서에는 '세금', '등록세' , '지방교육세'가 포함되어있슴 

            ㅁ 세금 = 등록세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
                등록세 = 취득가액의 1.0%
                지방교육세 = 등록세액의 1.2%

            [주의]
                은행에서 납부고지서는 창구에서 처리하지 않는다.
                공과금납부 기계에서 처리함.
                따라서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 한다.
            [경험]
                통장에 돈이 없어서, 대출받은 은행에 갔다.
                창구에서 현금및 통장 잔고가 없다 얘기하고,
                동 은행에서 발부한 수표를 통해서 납부하였다.
                (결국 고지서 갖고도, 창구에서 처리 할 수 있다는 것!)

        나. 채권
            채권은 보통 즉시매도 조건으로 구입한다. (즉시매도란, 구입과 동시에 파는 것. )

            [Tip]
            주택 가격에 따른 구입할 채권액이 틀리다.
            은행에서는 채권만 매도/매수 할 뿐 가격은 알려주지 않으므로,
            채권 구입 가격은 꼭 "등기소에서 물어보자"!!!

            [경험]
                채권 구입은,
                "등록세 고지서"에 기입된 "시가합계"을 기준으로 한다.
                시가합계에 따른 누진세율이 적용되는데,
                본인의 경우 0.21% (= 21/1000) 적용.
                예) 아파트 가격이 2억인 경우, 채권구입가격 은 420만원.
                     즉시매도조건인 경우, 이 가격의 대략 10%정도 낸다 보면됨.

            [주의]
                채권 구입의 단위는 만원이다.
                위 채권구입 산정시, 반올림이므로 만원 손해보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실제 은행에서 xxx1000원이였는데, 만원 더 구입하라 하였다)

            [주의]
                 공동명의인 경우, 채권구입시 시가합계를 명의인으로 나눈다.
                 "명의인당 시가합계액"을 기준으로 채권구입한다.
                  예) 3억 5천의 경우 21/1000 적용으로 735만원치 구입해야함
                       공동명의(2명)인 경우, (1억 7천 5백 * 18/1000) 즉, 인당 315만원치 구입하는것이다.
                       결국 단일명의 = 735만원, 공동명의(2명) = 630만원 (315만원*2) 으로,
                       10%환매율 따지면 약 10만원 이득을 본다.
            [참고]
                  누진세율 적용은 다음 조건에 따라 틀려진다.
                            1) 특별/광역시 vs 지방
                            2) 시가합계액
            [경험]
                    등기소에 채권구입 물어봤더니, 단일명의 인줄 알고 21/1000 로 알려줬다.
                    결국 10만원 정도 손해를 봄.ㅠ.ㅠ

        다. 수입인지/증지 구입
            - 구입액은 등기소에 물어보자!!
            - 수입인지/증지는 '동록세에 표시된 시가합계' 기준이 아닌,
              매매가(실거래가) 기준이다.
              (채권은 등록세에 표시된 시가합계이고, 인/증지는 실거래가이고 헷갈림)

            [참고]
               수입인/증지에서는,
               매매계약서/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은 필요하지 않았다.

3. 잔금 치루기 (부동산/매도인)

    1) 필요 서류 

        - 잔금 (바로 돈! ^^)
        - 매도인의 서류들 (매도인에게 받을 서류,등기소에 낼것)
            ㅁ 등기필증 (등기권리증)
            ㅁ 매도인 인감증명서
                - 사용목적과 매수자 인적정보 포함되어있어야함
            ㅁ 매도인 주민등록 등(초)본 (주소이력 포함)
                - 본인의 경우, 초본만 받음
            ㅁ 위임장
                - 작성법은 아래에 별도로  언급
                - 넉넉하게 3장 정도 받아두자.
                  왜냐면,위임장에는 인감도장이 필요한거라서, 나중에 추가로 받기 힘듬.

    2) 설명
        가. 잔금치루기
            - 잔금 치루면서, 살펴보아야 할 사항은 여기서 언급하지 않는다.

            - 등기부등본을 통해서,
                근저당/경매 등 정보 확인, 매도인 정보 확인
                매매계약서나 등기필증, 신고필증등의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

            -  잔금을 주고, 위 매도인의 서류들을 받자!!

        나. 위임장 작성법
            - 인터넷등기소 => 자료센터 => 위임장 출력
              (인터넷 등기소 http://www.iros.go.kr/ )

            - 위 위임장 뒤에 견본서식이 있다. 샘플작성 예 대로 기입하자.

            다음은, 주의 할 점 및 팁 이다.
            ㅁ 부동산의 표시
                등기필증(매도인것)의 "부동산의 표시"을 옮겨 적을것
            ㅁ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매매계약일 기준이다. 잔금치루는 날이 아님!
            ㅁ 등기의 목적
                소유권 이전
            ㅁ 위임인 (매도/매수자 모두 기명)
                매도자 이름 + 주소 + 주민번호 + 인
                매수자 이름 + 주소 + 주민번호 + 인
            ㅁ 대리인
                신청자 본인 이름

4. 등기신청 (등기소)
    자... 이제 등기소에 가서 신청만 하면 된다.

    1) 필요 서류

        아래는 서류 철 순서이다.
        ㅁ 등기신청서
            - 본인(아파트)의 경우 다음에서 신청서 받자.
               인터넷등기소 => 자료 센터 => 04-2.매매로인한소유권이전등기신청(구분건물)

              단. 아파트는 '구분건물'이다.
            - 작성법은 아래 설명

        ㅁ 등록세 영수증필 확인서
        ㅁ 등기수입증지

        ㅁ 위임장
        ㅁ 매도자 인감증명서
        ㅁ 주민등록초본 매도/매수자

        ㅁ 토지대장등본
        ㅁ 건축물대장등본
        ㅁ 개별공시지가확인서(토지대장에 표시되어있슴 생략가능)

        ㅁ 매매계약서 사본
        ㅁ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
        ㅁ 매매목록(한건인 경우 생략)
        ㅁ 등기필증
        ㅁ 등기신청서
        ㅁ 계약서원본
        ㅁ 등기필증
        ㅁ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원본

        ==> 서류철 순서는 잘 모르겠다.
        ==> 은행 대출을 받아서, 근저당설정하는 은행쪽 법무사가 왔었고,
               이 사람이 서류철을 했다...;;;
               법무사가 없다면, 등기소 직원에게 물어보자.!!!

5. 기타
    1) 토지대장등본
        위치 : 전자정부 -> 민원신청 -> 발급가능한민원신청 -> 토지대장
        종류 : "토지(임야)대장등본교부(대지권등록부)", 
        참고 : 등기소에서도 발급가능
        - 꼭 대지권등록부로 받자.
        - 토지 소재지 입력 -> 민원신청 -> (집합건물) 상세 주소 입력 -> 민원신청 -> (동.호수 입력) 민원발급

    2) 건축물대장등본
        위치 : 전자정부 -> 민원신청 -> 발급가능한민원신청 -> 건축물대장
       종류 : "건축물대장(발급)" , 옵션선택 ( 집합 + 전유부 )
                 - 정보기입후 민원신청버튼 누르면, "동 지정" -> "호수 지정" 등의 처리가 나온다.
                    건축물대장이므로 동/호수 모두 표시되어야 된다.
        참고 : 등기소에서도 발급가능


참고 ) 현금영수증 처리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3315&logId=2848367


신고

ICT 탑 회사들 연봉은? (삼성전자, SK텔레콤..)

.Tip/일상


국내 IT 또는 ICT 회사 중 , 연봉 킹은 어딜까?


국내 기업도 '13년에 들어와서 평근급여가 억대가 된 곳이 두군데나 있는데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다.




## 국내 10대 그룹 대표 계열사 연봉 인상률



(출처 : 한국경제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0186861 )


삼성전자를 보면 '12년 대비, '13년 연봉을 봤을 때 인상률이 18.6%로, 

평균연봉이 1억 200만원으로 나와있다. 


반면, SK텔레콤은 1억 500만원이지만, 평균근속년수가 삼성전자가 9.3년으로 , 

삼성전자가 직원 입장에서는 더 많이 받는 셈이다.


참고로, 직원수 대비 매출액을 보면 (물론 제조사와 서비스회사의 근본적인 차이는 있다)

** 삼성전자는 228조/ 9.3만여명 = 24억

** SK텔레콤은 16조 / 4.1천여명 = 39억


보통은 인당 2억 정도의 매출이 나오면 괜찮은 회사라고 한다..

저작자 표시
신고

[헬스] 가슴운동시 어깨 부상 방지 (검색)

.Tip/일상


지난달 '벤치프레스'로 가슴운동을 하던 도중 어깨에 심한 통증이 느껴졌다.

다음날 일어나서 어깨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그 결과 "어깨 염증"이 생겨서 당분간 쉬라는 말을 들었다.


# 어깨 염증은 왜 생겼을까?   


어깨 충돌증후군 (Impingement Syndrome)이라고 부르는데, 어깨 관절과 쇄골 사이에 있는 근육이나

인대가, 어깨를 움직일 때 그 사이에서 뼈와 충돌을 일으켜 염증을 일으킨다.

(출처 :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7814&category=000000030001)


어깨 점액낭염이라 해서, 아래 관절을 싸고 있는 얇은 "점액낭"에 염증이 생긴거라 볼 수 있다.

(그림출처 : 점액낭염 - 연세사랑병원)


흔히, 운동선수(야구의 투수들)에서 자주 볼 수 있고 (최근 류현진 어깨 염증 기사)

일반인도 수영 또는 헬스 할 때 , 또는 외부충돌 등에서 어깨 염증이 나타난다


# 어깨 염증의 증상은?


무지 아프다. 그냥 무지 아프다. 

손을 나란히 앞으로 올리거나, 또는 옆으로 올리거나 할 때 더욱 심한 통증을 느낀다.


어깨관절클리닉 회전근 파열 참고  그림5. 회전근 파열 진단에 널리 사용되는 초음파와 MRI 사진입니다.

(출처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어깨 염증이 생겼는데 그냥 근육통이다..또는 가벼운 통증이라고 생각하면서 무시하면 안된다.

처음에 염증이 발생하면 주사 ,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하지만, 

이를 방치했다가는 회전근개파열 등으로 발전해서 수술을 요하는 경우가 많다.

(출처 : 단순 어깨 통증? 방치했다가 더 큰 병 부르는 '회전근개파열')


어깨관절클리닉 회전근 파열 참고  그림8. 어깨 관절경 수술 장면입니다.

(출처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 헬스 할 때 이것만 조심하자 (특히 벤치프레스/ 오퍼헤드프레스)


헬스할 때 주로 다치는 유형은 다음과 같다.


1. 너무 높게 올리거나, 너무 낮게 내리거나

높게 올리면 팔꿈치가 펴지면서 어깨가 개입되고, 또한 낮게 내리다 .


2. 너무 무겁다.

가슴운동인데 중량이 상당하다 보니 , 들어올릴 때 어느새 승모근을 사용하게 된다.

이는 팔의 방향이 과도하게 위로 올라가며 어깨에 무리를 주는 것이다.


3. 너무 넓게 잡는다.

팔꿈치가 몸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고, 그와 동시에 바벨과 일직선상에 있다.

이러면, 동작 내내 어깨를 회전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이것만 명심하자


1. 바벨운동 또는 머신으로 가슴운동 하지 말자

이게 제일 좋다. 그냥 덤벨로 하자


(만약 그래도 해야 한다면)

2. 가슴운동 : 어깨 가동 범위를 최대한 줄이자

- 바를 좁게 잡고

- 내릴 때는 명치쪽으로 내리며 (올릴때는 다시 쇄골쪽으로)

- 팔꿈치는 가슴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올릴 때는 다 피지 말고

- 팔이 바벨과 일직선상이 아닌, 몸쪽으로 붙여서


3. 예방운동

- 회전근개(어깨)도 고립운동으로 강화하자

- 벤치는 루틴 후반에 하자 (그래야 무거운 중량 안할테니)


[완전참고]

 가슴운동 벤치프레 안전하게 하기

 벤치프레스를 하면 어깨가 아픈 이유

 어깨통증 때문에 벤치프레스를 멀리한다면?

 벤치프레스란? 디테일한 벤치프레스 설명



저작자 표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