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미~*

간편 결제 활성화? 어찌 이상하게 흘러간다.

.Trend/Payment


"카드 업계, 이달부터 추가인증 수단 도입"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40803000020)


카드업계, 이달부터 추가인증 수단 도입

(출처 : 전자신문 - 해당 뉴스)


지난 글 (http://ssami.tistory.com/463) 에서 , 정부의 간편결제 활성화 방안 중에, 

PG사가 카드정보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되어있다. 


카드사들은 기술력, 보안성, 재무 등의 여러 기준들을 만족하고 있는 PG사에 한하여, 

카드정보를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위 표는 카드결제시 필요한 "공인인증서" 대신 "추가 인증수단"을 요구하는 계획이다. 


상기 내용만으로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러 내용을 좋합해 보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들?


1. 왜 PG사만 간편결제 할 수 있을까?


온라인의 경우, 카드사는 직접 결제를 유도 하지 않는다. 

즉, 사용자가 보는 결제 화면은 카드사가 제공하는 것이 아닌, "PG"사가 제공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시점에 와서는 자체 간편결제 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고, 

카드사가 왜 PG사에 협력해야 하느냐는 것이다.


PG사가 주로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신규 고객(가맹점) 유치하고 , 관리하는 일을 해왔다.


어떻게 보면, 카드사 입장에서는 본연의 자기들 업무 영역일텐데 말이다.


2. 제약있는 공인인증서 폐지, 대신 추가 인증?


공인인증서는 왜 폐지 (또는 카드사별 권고안) 하는것이였을까?

공인인증서는 ActiveX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국내 전용 결제 인증 수단이였다.


쉽게 말하면, 해외 사용자들은 국내 사이트에서 결제하는 것이 힘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서 "공인인증서"를 폐지 하는 것인데, 

추가 인증 수단이라니....


추가 인증을 보면 "휴대폰 SMS 인증" 과 "ARS 인증" 두개가 논의되고 있는데, 

국내에 있는 카드사에서 해외에 있는 사용자에게 SMS 인증을 보내려면, 

해당 국가의 통신사업자 등과 제휴(?) 가 되어있어야 한다.


그리고 ,ARS 인증은 해외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까?


결국, 공인인증서가 갖고 있는 제도적 장벽을 그대로 갖고 있는 것이다.


왜 카드사 자체의 인증 수단을 만들지 못하고, 보조적인 인증 수단만을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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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결제 - 규제가 풀리다 (공인인증서, 간편결제)

.Trend/Payment


국내 금융 인프라는 선진국에 비해 뒤쳐져 있다. (뉴스 , 우리나라 금융산업 경쟁력은 선진국 대비 66점)

그에 반해, IT 및 모바일은 그나마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보안분야는 많이 떨어져있고, 모바일도 제조 및 게임 분야 등 한정되어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국내 모바일과 금융의 융합에 있어서는 각종 규제와 일관되지 않은 금융 당국의 정책으로 

갈수록 전세계 흐름에 맞추지 못하고 , 갈라파고스화 되가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과 모바일을 이루는 생태계는 모범적인 사례라 본다.


TDMA 방식의 GSM을 따르지 않고, CDMA을 통해서 국내에서 경쟁력을 키워왔다.


그리고, 3G에서는 이를 고집하지 않고 동기식의 CDMA을 버리고, 비동기식의 GSM 을 선택했다.


오늘날 우리가 쓰고 있는 LTE 도 3G에서의 WCDMA에서 발전한 통신방식이다.


이런 과정에서 , 삼성전자라는 모바일 분야 전세계 Top 1 회사도 나오지 않았을까?



국내결제시장에서 커다란 장벽이었던 공인인증서와 간편결제가 바뀐다.


1. 공인인증서 폐지 


우선은, 지난 5월 20일부터 "온라인 결제"에서 30만원 이상 결제시 사용하던 "공인인증서"가 폐지되었다.


별그대라는 드라마에서 시작된 공인인증서 논란 (천송이 코트)에서 시작되었다. 

중국인들이 국내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왔던 "천송이 코트"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공인인증서 때문에 구입이 어려워지자 관련 규제를 풀을수 밖에 없던 내용은 유명하다 

(중앙일보 : 천송이 코트 중국서 살수 있게..)


사실은, 외국인들은 대상으로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결제를 할 수 있게 하려고 했었는데, 


국내 카드사나 이용자들이 오히려 역차별 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출처 : 연합뉴스 - 국내 이용자도 공인인증서 없애..)


image

(출처 : 머니투데이 _ 링크)



2. 간편결제 활성화


간편결제라는 것은, 공인인증서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주로 PG사들에 대한 규제를 풀겠다는 것인데, 여기서 PG라 하면

(국내) KG이니시스 (이니페이), SK플래닛 (페이핀)  , (외국) Paypal, Square, 알레페이 등을 말한다.


규제의 대상은 "신용카드 정보 저장" 이였다. 기존에는 신용카드 정보를 카드사에서만 저장할 수 있었다.

당연히, 결제승인의 주체는 카드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카드사의 승인을 받아야만 결제가 되는 것인데, 

간편결제는 PG사에 "카드정보"를 저장하고, 다른 인증 (비밀번호 , 지문 등)을 통해서 본인확인을 하면 되는 것이다. (참고 : 9월부터 PG사도 카드정보 저장..이데일리)


물론, 이 규제 완화가 활성화가 될지는 미지수이다. 

금융감동원은 공인인증서를 폐지하고, PG사도 카드정보 저장이 가능하다고는 했지만, 

공인인증서에 준하는 인증 방식이 필요하고 (1)

또한, 카드사와 같이 보안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어야 하는(2) 부담감이 있는 것이다.


어찌되었든...

국내 모바일 결제의 장벽있던 것이 허물어져 가고 있다.

또한 앞으로 많은 결제서비스가 나올 것이다. (예 : 카카오 결제) 


하지만, 결제 규제가 풀렸다고 해서 누가 좋을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 대기업 처럼 자금과 협상력을 가진 곳, 

- 카카오 같이 플랫폼 사업을 하는 즉 사용자를 갖고 있는 곳, 

- 많은 가맹점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곳 이 아닐까 싶다.


참고. 상반된 의견 ^^

바보야, 문제는 액티브X가 아니라 공인인증서야 (IT 동아). vs 

번지수 틀린 '천송이코트' 논란, 진짜 문제는 '액티브X' (머니투데이)


참고. 뉴스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72813125792790&type=&MS2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0840

http://china.joins.com/portal/article.do?method=detail&total_id=14227519

http://www.ytn.co.kr/_ln/0102_201405191730235854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50216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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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Android 점유율 (2014년 Q2)

.Trend/Mobile


** 출처 : 

The One-Horse Race: Android Represented 85% Of The 300M Smartphones Shipped In Q2 (Techcrunch)




스마트폰 OS 별 점유율이 Q2.'13 -> Q2.'14 를 보면, 안드로이드 OS가 80.2%에서 84.6% 로 늘었고,

출하량으로 보면 6,000만대 수준이다. 


전세게 출하량이 2억 3천만대 (Q2.'13) 에서 2억 9천 만대 (Q2.'14) 로 늘었으니, 

간단하게 봐도 스마트폰 증가율은 순전히 안드로이드에서만 나오고 있다고 봐도 되겠다.


물론, 속을 들여다 보면 Apple's iOS 만 4백만대 늘었으며, MS나 Blackberry 모두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BlackBerry의 몰락이 두드러진다. "블랙베리 2015년 사라질 브랜드 Top 10 올려..")


이런 상황이니, Apple이 4.7인치 또는 5.5인치 iPhone6를 내놓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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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정보이용료 문제 대책 1부 (미국)

.Trend/Mobile

미국의 FCC(연방통신위워회) 와 FTC (연방거래위원회) 에서 각각 이동통신사 , 그리고 아마존을 대상으로 모바일에서 부당한 결제가 일어난 것에 대한 조사를 착수하고 고소를 하는 사건이 있었다.


휴대전화 콘텐츠 결제 사기, 이통사도 책임"  (연합뉴스)

"미 FTC, 아마존 고소...미성년자 결제 방조" (zdnet)


● 7월   2일  "휴대전화 콘텐츠 결제 사기, 이통사도 책임


..미국 규제당국이 '사기성' 이동통신 부가정보 서비스를 묵인하고 과금을 대행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티-모바일 유에스(T-mobile US·이하 티-모바일)를 정식 재판에 넘기고 이와 별도로 조사를 개시했다..


"고객 동의도 받지 않은 부가서비스의 요금이 청구되었다"

이 부분에서 이동통신사에게도 책임이 있다고하는 부분이 다음과 같다


1) 휴대전화 사용명세서에 구체적인 내용이 없음

2) 환불에 대한 부분은 직접 CP에 처리하라고 책임 넘김

3) 고객이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다른 사용자에게 이를 알리지 않고

   서비스를 차단하지 않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음


이 사건은 FCC (미연방위원회,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에서 FTC (미연방거래위원회)와 함께 조사를 진행해왔고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다. (FCC News : 링크)



● 7월 10일  "미 FTC, 아마존 고소...미성년자 결제 방조"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아마존을 고소했다.FTC는 아마존에게 앱 구매 제한 규정을 어긴 혐의로 벌금을 부과하고, 부모 동의 없이 결제된 경우에 대해서 환불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다..


FTC는 아마존 앱스토어에서 In-app 결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다. (FTC News : 링크)


아마존은 킨들파이어와 같은 단말기의 앱스토어에서 Kids 용 app들을 제공하고 있었는데,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런 App내 결제(유료 아이템 등)에 있어서 별도의 보안장치가 없었다는 것이다.


즉, 1) 부모의 동의가 없어도, 2) 결제시 비밀번호를 물어보지도 않고 결제를 허용해왔었다. 


(다음에 작성할 국내 정보이용료 행태에서 언급을 하겠지만)

국내와 달리(?) 미국에서는 각 주관하는 정부기관에서, (Digital) Contents 가 유통되는 플랫폼인 App Store or Market 에서의 부당한 결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이를 개선하는 행동을 취하고 있다.


본 사례에서 보듯, 이동통신사 또는 아마존 등의 업체가 단순한 공급자와 소비자를 엮여주는 매개체로 보지 않고, 그 안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담당할 것을 제시하고 있는 부분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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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s & Pencil (Bluetooth Stylus Pen) 보고나서..

.Trend/IT

2012년 iPad 의 Paper 라는 유명한 드로잉앱을 선보인 fifty three (53) 라는 회사, 

작년 11월 Stylus Pen 인 "Pencil"을 출시했었다.


- 참고 : Paper Fifty Three 로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놀이 (놀고먹는 교육연구소)


[출처 : Fifty Three 홍보 동영상 ]

몇몇 해외 글들을 읽어보니 (The Verge: Putting Pencil to Paper), 

아마 대중적으로 성공(?)한 첫번째 Bluetooth Stylus Pen 일 거라고 소개하는 것을 보았다.


몇 년전 부터 Bluetooth 를 지원하는 Stylus Pen 들이 많았다. 

주로 Pen 을 사용하다가, 전화가 오면 Pen 을 들고 전화를 받는 그런 용도로 사용하였다.

즉, Pen 자체의 기능을 확장하였다기 보다 , 여러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사진출처 : 삼성전자(링크) HM-5100 ]


그리고, BLE (Bluetooth Low Energy - 저전력) 를 지원하는 Bluetooth 4.0 이전 버젼을 사용한 것이다 보니,  배터리 한계로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았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면, Pencil 에서는 Bluetooth 를 어떻게 활용할까?

(나처럼 궁금한 사람이 있었나 보다 - Why stylus needs Bluetooth Connection?)

Pencil requires a battery and Bluetooth connection because it communicates with the iPad. Pencil has sensitive switches in its tip and eraser that send signals to tell the iPad “the tip is being used” or “the eraser is being used” or, in the case of using your finger to blend, “neither the tip nor eraser are being used.” It sends these signals over a Bluetooth connection that requires a battery to power it.


Pencil 의 tip 과 eraser에는 여러 센서들이 달려있는데, 센서의 정보들을 Pad와 공유한다고 되어있다.

가령, 어느 Tip 이 닿았는지, Eraser 가 사용되는지 Pad의 App (여기서는 Paper)과 통신하는 것이다.

그리고 펜이외 손바닥이나 손가락 등이 닿을 때, (Tip 또는 Eraser 사용하지 않는 경우) 문지르는 효과를 주는 등의 Bluetooth 를 활용하는 것이다.

[출처 : 53 - fifty three 홈페이지]


기존의 Blueooth지원이 전화받기처럼 다른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Stylus Pen 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더욱 발전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ICT와 다른 산업간 융합을 외치고 있는 요즘이라고 하지만, 위에서처럼 기존의 산업군에서 보고 기존의 사용자 UX에서 보는 선상에서 출발하는 것이 어떨까? 


[참조사이트]

- http://www.fiftythree.com (홈페이지)

- http://www.theverge.com/2013/11/19/5119390/putting-pencil-to-paper-fiftythree-debuts-the-best-ipad-stylus-yet

- http://www.cokiry.com/archives/1739

- http://mistyfriday.tistory.com/1824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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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e북으로 배우는 경제 (한국은행)

.Trend/Payment

우리나라의 지급결제 제도에 대해서 정리가 된 곳을 찾다가, 

한국은행에서 운영하는 "한국은행 경제교육" 홈페이지 (링크)를 방문했다.


주제 및 테마별 동영상, 그리고 e-Book 등 다양한 자료들이 준비되어있다.


상단의 "경제학습" 을 보면, 1) 경제기초학습, 2) 경제심화학습 을 볼수 있으며

"경제심화학습"에서는  동영상 강좌, 주요 발간자료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아래는 몇가지 대표적인 PDF자료 링크이다.

[알기쉬운 경제이야기]

[알기쉬운 경제지표 해설]

[우리나라의 금융제도]

[우리나라의 지급결제제도]

[우리나라의 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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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사 및 카드사 연락처 (고객센터)

.Trend/Payment

매장에서 결제를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면, VAN사나 카드사로 연락을 해봐야 한다.

즉, 결제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여부를 확인해봐야 한다.

또, 매장은 카드사별로 가맹점 등록을 하는데, 가맹점 정보 변경과 매입 , 그리고 정산 내역을 카드사 (매입사)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 국내 12개 VAN사 연락처 (출처 : 각 VAN사 홈페이지)

이름 표기명 연락처
FDK 퍼스트데이타 코리아 1544-7300
JTNET 제이티넷 02-801-7800
KCP 한국사이버결제 070-7595-1162
KIS KIS정보통신 1599-3700
KICC 한국정보통신 1600-1234
KOVAN 코밴 1661-6400
KOCES 한국신용카드결제 1577-0016
KSNET 케이에스넷 1544-4700
NICE 나이스정보통신 02-2187-2700
SMARTRO 스마트로 1666-9114
SPC 에스피씨네트웍스 02-2040-1004
STARVAN 다우데이타 1688-9386

● 카드사 연락처 (출처 : KCP 홈페이지)

카드사 연락처
비씨카드 1588-4000
KB카드 1588-1688
1588-1788
씨티카드 1566-1000
우리카드 1588-9995
하나SK카드 1599-1155
전북카드 1588-4477
수협카드 1588-1515
NH카드 1588-1600
현대카드 1577-6000
롯데카드 1588-8100
외환카드 1588-3200
신한카드 1544-7000
1544-8800
제주카드 1588-0079
광주카드 1588-3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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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BIN으로 보는 신용카드 종류

.Trend/Retail

출처 : http://soryu.net/133 


  • 카드 번호를 보면 보통(거의 대부분) 4자리씩 구성된 숫자를 4개씩 배열하여 총 16자리의 번호를 이용합니다.


이 16자리의 번호는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1~6번째 : BIN 번호라 하여 카드사와 카드의 종류를 구분하는데 사용

7~15번째 : 각 카드발급사에서 할당한 고유 번호


16번째 : 카드번호 검증용

따라서 BIN번호를 통해 카드사와 간단한 종류를 알 수 있는데 국내에서 사용되는 카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35 -> JCB카드
    • 3562 96 - 신한카드 (체크)
    • 3562 97 - 신한카드 (유어스)
    • 3568 00 - 외환카드 (실버)
    • 3568 01 - 외환카드 (골드)
    • 3568 02 - 외환카드 법인 (실버)
    • 3568 03 - 외환카드 법인 (골드)
    • 3568 20 - 우리은행 비씨카드 (실버)
    • 3569 00 - 신한카드 (실버)
    • 3569 01 - 신한카드 (골드)
    • 3569 02 - 신한카드 (법인)
    • 3569 10 - 국민은행 (법인)
    • 3569 11 - 국민은행 (실버)
    • 3569 12 - 국민은행 (골드)
    • 3569 14 - 롯데카드 (실버)
    • 3569 15 - 롯데카드 (골드)
    • 3569 16 - 롯데카드 (법인)
    • 3562 96 - 신한카드 (체크)
    • 3562 97 - 신한카드 (유어스)
    • 3568 00 - 외환카드 (실버)
    • 3568 01 - 외환카드 (골드)
    • 3568 02 - 외환카드 법인 (실버)
    • 3568 03 - 외환카드 법인 (골드)
    • 3568 20 - 우리은행 비씨카드 (실버)
    • 3569 00 - 신한카드 (실버)
    • 3569 01 - 신한카드 (골드)
    • 3569 02 - 신한카드 (법인)
    • 3569 10 - 국민은행 (법인)
    • 3569 11 - 국민은행 (실버)
    • 3569 12 - 국민은행 (골드)
    • 3569 14 - 롯데카드 (실버)
    • 3569 15 - 롯데카드 (골드)
    • 3569 16 - 롯데카드 (법인)
  • 36 -> 다이너스 카드
    • 3613 - 현대카드


  • 37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3762 72 - 롯데카드
    • 3779 81 - 신한카드 (실버)
    • 3779 82 - 신한카드 (골드)
    • 3791 83 - 삼성카드
    • 3791 92 - 하나SK카드
  • 4 -> 비자카드
    • 4028 57 - 현대카드의 Q 멤버스카드
    • 4046 78 - 신한카드 비씨카드 (실버)
    • 4048 25 - 비씨카드
    • 4063 57 - 씨티은행의 신세계 플래티늄카드
    • 4057 53 - 신한카드 (선불)
    • 4119 00 - 외환카드 (플래티늄)
    • 4119 04 - 외환카드 넘버앤카드
    • 4181 23 - 현대카드
    • 4182 36 - 외환카드의 시그니쳐 카드
    • 4214 17 - 수협중앙회 (체크)
    • 4214 20 - 우리은행 비씨카드(체크)
    • 4214 68 - 롯데카드 (체크)
    • 4227 27 - 씨티은행 비씨카드 (체크)
    • 4330 28 - 현대카드 (플래티늄)
    • 4364 20 - 신한카드 (체크)
    • 4386 76 - 신한카드 (플래티늄)
    • 4432 33 - 구,LG카드
    • 4450 - 비자카드 시그니처카드
    • 4473 20 - 우리은행 비씨카드 (체크)
    • 4481 XX [1] - 비씨카드 (체크)
    • 4499 - 신한카드 (체크)
    • 4512 45 - 삼성카드 (체크)
    • 4512 81 - 현대카드
    • 4518 42 - 신한카드 (실버)
    • 4518 45 - 신한카드 (체크)
    • 4553 XX [1] - 비씨카드 (골드)
    • 4554 37 - 외환카드 (체크)
    • 4579 72 - 국민은행 (실버)
    • 4579 73 - 국민은행 (골드)
    • 4585 32 - 삼성카드 (체크)
    • 4599 00 - 외환카드 (실버)
    • 4599 30 - 외환카드 (체크)
    • 4599 52 - 광주은행
    • 4628 90 - 씨티은행의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
    • 4639 16 - 제주은행 (체크)
    • 4658 87 - 신한카드 (플래티늄)
    • 4658 89 - 수협중앙회 (체크)
    • 4705 87 - 삼성카드 (체크)
    • 4705 88 - 삼성카드 (체크)
    • 4743 60 - 씨티은행 신세계백화점
    • 4902 20 - 우리은행 비씨카드 (신용)
    • 4906 XX[1] - 비씨카드


  • 5 -> 마스터카드, Maestro 카드
    • 5021 23 - 국민카드
    • 5107 37 - 신한카드 (체크)
    • 5124 62 - 롯데카드 (골드)
    • 5148 76 - 씨티은행 (플래티늄)
    • 5155 94 - 신한카드 (플래티늄)
    • 5238 30 - 외환카드 (체크)
    • 5241 44 - 씨티은행 리워드카드
    • 5243 33 - 현대카드 (플래티늄)
    • 5243 35 - 외환카드 넘버엔카드
    • 5243 53 - 외환카드 (플래티늄)
    • 5318 38 - 하나SK카드 터치원 체크카드
    • 5387 20 - 우리은행 비씨카드
    • 5388 XX[1] - 비씨카드
    • 5409 26 - 국민은행 (골드)
    • 5409 47 - 국민은행 (실버)
    • 5433 33 - 현대카드
    • 5428 79 - 신한카드 AK플라자카드
    • 5522 20 - 우리은행의 플래티늄 비씨카드
    • 5525 76 - 신한카드
    • 5543 46 - 국민은행 프리패스카드 <발급중단>
    • 5585 26 - 국민카드
    • 5021 23 - 국민은행 (체크)
    • 5029 28 - 하나SK카드 (체크)
    • 5886 44 - 씨티은행 국제직불카드
    • 5898 - 기타 모든 Maestro직불카드
    • 예외항목(?!)
      • 6060 45 - 신한카드
      • 6360 XX[2] - 비씨카드
      • 6361 89 - 하나SK카드의 티드림체크카드
  • 6 -> 중국 은련카드
    • 6210 XX[1] - 비씨카드 (체크)
    • 6253 XX[1] - 비씨카드 (신용)


  • 9 -> 기타 국내 카드사 고유브랜드
    • 9000 XX[3] - 국내전용 직불카드
    • 9400 10 - 씨티은행 신세계쿼트로
    • 9409 51 - 롯데카드 (체크)
    • 9410 XX[1] - 비씨카드 (실버 일반)
    • 9410 61 - 신한카드 (신용)
    • 9420 XX[1] - 비씨카드 (실버 우량)
    • 9420 61 - 신한카드 (체크)
    • 9420 90 - 삼성카드 (선불)
    • 9430 XX[1] - 비씨카드 (골드)
    • 9436 45 - 국민은행 (체크)
    • 9440 XX[4] - 비씨카드 (체크)
    • 9441 16 - NH카드 (체크)
    • 9445 41 - 국민은행 (실버)
    • 9445 42 - 국민은행 (골드)
    • 9445 47 - 국민은행 (선불)
    • 9460 XX[1] - 비씨카드 기프트카드
    • 9461 XX[5] - 비씨카드 (체크-스쿨카드)
    • 9490 13 - 현대카드 (체크)
    • 9490 28 - 현대카드 (체크)
    • 9530 03 - 광주은행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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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IT Trends - Gartner, IDC, MS (한국)

.Trend/IT
..

1. Gartner - Top 10 Strategic Technologics

http://www.gartner.com/it/page.jsp?id=1826214

 

Media Tablets and Beyond.

Mobile-Centric Applications and Interfaces.

Contextual and Social User Experience.

Internet of Things.

App Stores and Marketplaces.

Next-Generation Analytics.
Big Data.

In-Memory Computing.

Extreme Low-Energy Servers.

Cloud Computing.

 

2. IDC - 2012 forecast

http://www.idckorea.com/product/Getdoc.asp?idx=502&field=PressRelease

Difficulties in 2012

On a New Platform

Multi Client Devices

More Mobility

Social Networking & Business

Cloud Services & Enablement

Interactive Network of Things

Big Data & Business Analytics

Intelligent Industry Solutions

"Crossroad" momentum

 

3. MS IT Trends 2012

http://msittrend.com/index.html

Cloud Computing

Big Data

Social Platform

Smart Device

Natural User Interface

Being Digital Contents

HTML5

Flexible Work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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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 서비스 정식 오픈

.Trend/IT

뉴스 : 구글 맵 서비스 한국 상륙 (매경)

 

한시간 전에 구글맵 서비스 한국에서 정식으로 런칭했다고 뉴스 나오네요

뉴스에서는 다음의 기능들 제공한다고 합니다.

   - 지역 기반 정밀 도로정보

   - 한글 주소검색 기능

   - 위성지도 및 지형정보

이외에도 건물 상호 및 지역 사업체의 위치/ 연락처 등도 한꺼번에 검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강남역 검색 결과 (네이버맵 vs 구글맵)

  구글에서는 일방 도로 방향도 보여주네요

  둘다 주소 검색은 가능합니다

  - 네이버 지도

image

  - 구글 지도

image

 

* 위성/ 지형 서비스

  지도 서비스가 1:100m 인 반면, 위성서비스는 1:200m 이 한계입니다

  - 위성 서비스

image

   - 지형 서비스 (조금 썰렁하네요)

image

 

* 더보기(사진)

   지도서비스 오른쪽 위에 "더보기 -> 사진"을 누르면 주변 사진이 같이 뜹니다

image

  아래는 제가 사는 지역인 수원인데,

  위키백과 더보기 하였더니 '수원 화성'에 대한 정보가 나오네요.

image

* 검색옵션

  검색옵견은 "모든검색/ 업체/ 위치결과"가 가능합니다.

 

뉴스에서는 SK에너지와 제휴하여 상용 지도 서비스용 데이터를 받았고,

국내법때문에 서버를 국내에 두었다고 하네요

 

OpenAPI 및 메시윕.. 이런건 잘 모르겠고^^

빠른 렌더링 속도, 깔끔한 UI 가 참 마음에 듭니다

 

교통정보 서비스는 언제 나올까요?

아니면, 일반 사용자 또는 업체에서 Open API 통해서 선보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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