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미~*

셀프등기 성공 (인터넷 신청) - 작성중

.Tip/일상


인터넷 하기 힘들하면 여기 가서 확인 "셀프등기 돈을 아깝시다(링크)"

10년 전 셀프 등기를 처음하고, 이번에 두번째이다. 

가급적 최대한 인터넷을 통해서 미리 준비하고, 시간도 절약하고자 하였는데 (결국) 비슷하다.


0. 필요서류들


참고1) 회색으로 되어있는 것은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참고2) 매도인 준비서류는 미리 '부동산'에 얘기하자.



서류

비고

발급처

발급(온라인)

매도인
(
등기의무자)

등기권리증 (등기필증)

원본

등기소

-

주민등록초본

주소변동,최근3개월이내

-

가능

인감증명서

부동산매도용

-

-

매수자 인적사항(주민번호,주소 ) 정확하게

-


매수인 2명이면 각각 1

-


인감도장

(위임장 작성시 필요)

-


매수인
(
등기권리자)

주민등록등본

공동명의시 주소지가 같으면 1

민원24

O

부동산매매계약서


부동산

-

도장

매수인 각각 필요 (일반도장도 가능)

-


신분증

취득세, 등기소 서류제출시 필요

-


토지대장

대지권등록부

민원24

O

건축물대장

집합건물(전유부)

민원24

O

취득세납부영수증

방법1) 고지서발급(구청) -> 납부(은행)

구청/은행

-

방법2) WETAX 고지서발급 납부

위택스

O

구분건물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인터넷등기소에서 e-form으로 미리 작성

인터넷등기소

가능

국민채권 납부영수증

매수인 각각 한장씩

은행

-

법원수입인지

전자납부가능

은행

가능

소유권이전등기신청수수료영수증

은행 전자납부 가능

-

가능

공인중개사
(
부동산)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원본)

사본 3


가능

부동산 중개수수료 영수증

(등기시 필요없음)



부동산 매매대금 완납 영수증

(등기시 필요없음)



등기부 등본

(등기시 필요없음)




1. 잔금때까지 준비할 서류 등

1) 주민등록 등본

2) 토지대장 (대지권등록부)

3) 건축물대장 (집합건물-전유부)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있다면)

4) 등기신청서 (구분건물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참고]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를 작성한 후 거래계약신고필증을 교부한 것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국토부), 보통 중개업소에서 계약신고를 함.


2. 등기신청 (잔금) 이전까지 내야 할 세금/수수료 등

1) 취득세납부 -> 납부영수증

2) 채권구입 -> 채권번호

3) 수입인지 -> 수입인지확인증

4) 등기신청수수료 -> 납부번호


3. 잔금시 매도인에게 받을 서류

1) 주민등록초본 (주소변경 포함)

2) 인감증명서 (매수인 인적사항 포함)

3) 위임장 (인감도장 필요)



저작자 표시
신고

셀프등기 성공 : 돈을 아낍시다 !!! (업데이트)

.Tip

아래는 잔금 당일 "가야 할 순서"(장소별), "처리해야 할 일 순서"(기능별) 별로 나누었다.

## 가야 할 순서 및 미리 준비할 서류


1. 잔금 당일 순서
    잔금 치루는 날에 등기를 하는 걸로 가정하고,
    다음 순서대로 이동한다.

    본인 서류 준비 ==> 1) 부동산 ==> 2) 구청 ==> 3) 은행 ==> 4) 등기소

2. 미리 처리될(준비할) 것 (위 순서와 무관함)
    - 토지대장, 건물대장 : 인터넷에서 발급
      (맨 아래 발급처 및 주의사항 기입함)

    - 본인(매수인) 서류들
        ㅁ 주민등록증 (신분증)
        ㅁ 인감도장 (일반도장 가능)
        ㅁ 주민등록등(초)본 (등본 가능)
        ㅁ 매매계약서원본

3. 기타   
    - 매도인을 만나서 잔금을 치루면서,필요한 매도인의 서류를 받으면 된다.
    위 순서중 어디에서 하던지(서류 수령) 아무 상관이 없다.

    즉, 매도인 만나기 전에 구청->은행을 미리 들러서 세금 및 채권매입등을 미리 처리하여도 되고,
    ,매도인 만난 후에  구청->은행->등기소 차례대로 가도 된다.

## 처리해야 할 일 순서

1. 등록세/취득세 고지서 받기 (부동산 -> 구청 및 시청)

    1) 필요 서류 (부동산)

        ㅁ 부동산 -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
                       - '매매계약서' (사본)
        ㅁ 본인    - 신분증

    2) 받을 서류(구청)

        ㅁ 등록세 / 취득세 고지서

    3) 설명

        - 부동산에 들려서, 위 서류를 수령한다.
          : '매매계약서'와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에 기입된 정보들이 일치하는지 살펴본다.

        - 구청 세무과
          : 세무과에 방문하여, 위 서류를 제출한다.
            대개 법무사가 신청하기 때문에, 절차 생략 하고 처리하는 것 같다.
            이때, "개인이 등기하려고 합니다" 라고 말하면 서류 및 이후의 절차 알려준다.

         [경험]
            본인의 경우, 부부공동명의였다.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에 매수자의 정보가 틀리게 기입되어있어서,
            이를 수정하는데 다소 시간(30분정도)이 지체됨

2. 등록세/취득세 납부 + 채권/수입인지/수입증지 매입 (구청 -> 은행)

    1) 필요 서류 (구청)

        ㅁ 등록/취득세 납부 고지서 취득세(부동산) 납부 고지서

    2) 받을 서류(은행)

        ㅁ 취득세 납부 영수증

        ㅁ 채권 구입 영수증

        ㅁ 수입인지, 수입증지

    3) 설명

        가. 고지서 납부
            등기를 위해서는 "등록세" 납부 영수증만이 필요하다
            (단. 취득세는 한달 이내 납입하여야 함)

            등록세가 취득세에 이미 포함되어있어서, 취득세만 납부하면 된다. 

            취득세 고지서에는 '세금', '등록세' , '지방교육세'가 포함되어있슴 

            ㅁ 세금 = 등록세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
                등록세 = 취득가액의 1.0%
                지방교육세 = 등록세액의 1.2%

            [주의]
                은행에서 납부고지서는 창구에서 처리하지 않는다.
                공과금납부 기계에서 처리함.
                따라서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 한다.
            [경험]
                통장에 돈이 없어서, 대출받은 은행에 갔다.
                창구에서 현금및 통장 잔고가 없다 얘기하고,
                동 은행에서 발부한 수표를 통해서 납부하였다.
                (결국 고지서 갖고도, 창구에서 처리 할 수 있다는 것!)

        나. 채권
            채권은 보통 즉시매도 조건으로 구입한다. (즉시매도란, 구입과 동시에 파는 것. )

            [Tip]
            주택 가격에 따른 구입할 채권액이 틀리다.
            은행에서는 채권만 매도/매수 할 뿐 가격은 알려주지 않으므로,
            채권 구입 가격은 꼭 "등기소에서 물어보자"!!!

            [경험]
                채권 구입은,
                "등록세 고지서"에 기입된 "시가합계"을 기준으로 한다.
                시가합계에 따른 누진세율이 적용되는데,
                본인의 경우 0.21% (= 21/1000) 적용.
                예) 아파트 가격이 2억인 경우, 채권구입가격 은 420만원.
                     즉시매도조건인 경우, 이 가격의 대략 10%정도 낸다 보면됨.

            [주의]
                채권 구입의 단위는 만원이다.
                위 채권구입 산정시, 반올림이므로 만원 손해보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실제 은행에서 xxx1000원이였는데, 만원 더 구입하라 하였다)

            [주의]
                 공동명의인 경우, 채권구입시 시가합계를 명의인으로 나눈다.
                 "명의인당 시가합계액"을 기준으로 채권구입한다.
                  예) 3억 5천의 경우 21/1000 적용으로 735만원치 구입해야함
                       공동명의(2명)인 경우, (1억 7천 5백 * 18/1000) 즉, 인당 315만원치 구입하는것이다.
                       결국 단일명의 = 735만원, 공동명의(2명) = 630만원 (315만원*2) 으로,
                       10%환매율 따지면 약 10만원 이득을 본다.
            [참고]
                  누진세율 적용은 다음 조건에 따라 틀려진다.
                            1) 특별/광역시 vs 지방
                            2) 시가합계액
            [경험]
                    등기소에 채권구입 물어봤더니, 단일명의 인줄 알고 21/1000 로 알려줬다.
                    결국 10만원 정도 손해를 봄.ㅠ.ㅠ

        다. 수입인지/증지 구입
            - 구입액은 등기소에 물어보자!!
            - 수입인지/증지는 '동록세에 표시된 시가합계' 기준이 아닌,
              매매가(실거래가) 기준이다.
              (채권은 등록세에 표시된 시가합계이고, 인/증지는 실거래가이고 헷갈림)

            [참고]
               수입인/증지에서는,
               매매계약서/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은 필요하지 않았다.

3. 잔금 치루기 (부동산/매도인)

    1) 필요 서류 

        - 잔금 (바로 돈! ^^)
        - 매도인의 서류들 (매도인에게 받을 서류,등기소에 낼것)
            ㅁ 등기필증 (등기권리증)
            ㅁ 매도인 인감증명서
                - 사용목적과 매수자 인적정보 포함되어있어야함
            ㅁ 매도인 주민등록 등(초)본 (주소이력 포함)
                - 본인의 경우, 초본만 받음
            ㅁ 위임장
                - 작성법은 아래에 별도로  언급
                - 넉넉하게 3장 정도 받아두자.
                  왜냐면,위임장에는 인감도장이 필요한거라서, 나중에 추가로 받기 힘듬.

    2) 설명
        가. 잔금치루기
            - 잔금 치루면서, 살펴보아야 할 사항은 여기서 언급하지 않는다.

            - 등기부등본을 통해서,
                근저당/경매 등 정보 확인, 매도인 정보 확인
                매매계약서나 등기필증, 신고필증등의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

            -  잔금을 주고, 위 매도인의 서류들을 받자!!

        나. 위임장 작성법
            - 인터넷등기소 => 자료센터 => 위임장 출력
              (인터넷 등기소 http://www.iros.go.kr/ )

            - 위 위임장 뒤에 견본서식이 있다. 샘플작성 예 대로 기입하자.

            다음은, 주의 할 점 및 팁 이다.
            ㅁ 부동산의 표시
                등기필증(매도인것)의 "부동산의 표시"을 옮겨 적을것
            ㅁ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매매계약일 기준이다. 잔금치루는 날이 아님!
            ㅁ 등기의 목적
                소유권 이전
            ㅁ 위임인 (매도/매수자 모두 기명)
                매도자 이름 + 주소 + 주민번호 + 인
                매수자 이름 + 주소 + 주민번호 + 인
            ㅁ 대리인
                신청자 본인 이름

4. 등기신청 (등기소)
    자... 이제 등기소에 가서 신청만 하면 된다.

    1) 필요 서류

        아래는 서류 철 순서이다.
        ㅁ 등기신청서
            - 본인(아파트)의 경우 다음에서 신청서 받자.
               인터넷등기소 => 자료 센터 => 04-2.매매로인한소유권이전등기신청(구분건물)

              단. 아파트는 '구분건물'이다.
            - 작성법은 아래 설명

        ㅁ 등록세 영수증필 확인서
        ㅁ 등기수입증지

        ㅁ 위임장
        ㅁ 매도자 인감증명서
        ㅁ 주민등록초본 매도/매수자

        ㅁ 토지대장등본
        ㅁ 건축물대장등본
        ㅁ 개별공시지가확인서(토지대장에 표시되어있슴 생략가능)

        ㅁ 매매계약서 사본
        ㅁ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
        ㅁ 매매목록(한건인 경우 생략)
        ㅁ 등기필증
        ㅁ 등기신청서
        ㅁ 계약서원본
        ㅁ 등기필증
        ㅁ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원본

        ==> 서류철 순서는 잘 모르겠다.
        ==> 은행 대출을 받아서, 근저당설정하는 은행쪽 법무사가 왔었고,
               이 사람이 서류철을 했다...;;;
               법무사가 없다면, 등기소 직원에게 물어보자.!!!

5. 기타
    1) 토지대장등본
        위치 : 전자정부 -> 민원신청 -> 발급가능한민원신청 -> 토지대장
        종류 : "토지(임야)대장등본교부(대지권등록부)", 
        참고 : 등기소에서도 발급가능
        - 꼭 대지권등록부로 받자.
        - 토지 소재지 입력 -> 민원신청 -> (집합건물) 상세 주소 입력 -> 민원신청 -> (동.호수 입력) 민원발급

    2) 건축물대장등본
        위치 : 전자정부 -> 민원신청 -> 발급가능한민원신청 -> 건축물대장
       종류 : "건축물대장(발급)" , 옵션선택 ( 집합 + 전유부 )
                 - 정보기입후 민원신청버튼 누르면, "동 지정" -> "호수 지정" 등의 처리가 나온다.
                    건축물대장이므로 동/호수 모두 표시되어야 된다.
        참고 : 등기소에서도 발급가능


참고 ) 현금영수증 처리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3315&logId=2848367


신고

[펌] 위암 환자의 식생활

기타


http://www.cancer.go.kr/cms/cancer/life/02/1191024_1765.html

(다른 글 - http://minggu79.tistory.com/entry/위암-환자의-생활방법-및-음식-섭취방법)


위암’ 환자의 식생활
 
 
위암 환자는 암 발생 요인으로 알려진 맵고 짠 음식, 불에 탄 음식, 부패한 음식, 농약과
화학비료 탓에 질산염이 많이 함유된 식품,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고
무엇보다 흡연이나 과음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지방이 많은 음식, 당분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과하게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와 유제품, 특히 요플레, 요구르트
같은 것은 몸에 좋습니다. 단백질과 신선한 과일, 채소의 섭취를 생활화 하십시오.
 
 
 
■ 수술환자의 식생활
위의 대표적인 기능은 창고 노릇입니다. 삼킨 음식을 잘게 부수고 분해하여 모아 두었다가
소장, 즉 작은창자로 내려 보내 영양분이 흡수되도록 합니다. 그런데 위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술로 위의 3분의 2에서 전부까지 잘라내야 하고, 수술 후에는 위가 3분의 1로 줄어들거나
아예 없어지므로 창고 역할을 못하게 됩니다.
 
창고가 없어서 음식물이 소장으로 바로 내려가게 되면 소장에 과부하가 걸리기 마련이고,
그 결과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선 식은땀을 흘리고 정신을 잃기도 하는
덤핑증후군(dumping syndrome)이라는 게 생깁니다. 또한 수술 후에는 위 주위의 신경들이
잘렸기 때문에 위의 운동기능이 떨어지며 장이 붓고 유착이 생기는 등 다양한 변화가 생깁니다.
위의 기능 저하 탓에 음식물의 소화 흡수가 원활치 못하니 식후 불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화 흡수 능력은 환자의 적응 정도에 따라 조금씩 회복이 됩니다. 따라서 수술 후의
빠른 회복과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해서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영양 섭취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식사 적응 노력이 필요합니다.
 
 
 
■ 입원 중 식생활
위 절제수술을 받은 후 소량의 물부터 시작하여 미음, 죽으로 식사가 진전됩니다.
각 단계마다 처음에는 소량씩만 섭취하고, 적응 정도와 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금씩 양을
늘립니다. 수술 후 덤핑증후군으로 인한 어려움과 식후 불편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주의사항들을 꼭 지켜야 합니다.
 
⚫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조금씩 자주, 많이 씹어서 천천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위아전절제술(주위의 림프절과 함께 위의 75~80%를 절제하는 수술) 후에는
6끼 정도로 나누고, 위전절제술 후에는 9끼 정도로 나누어서 한 번에 조금씩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식사 때 국이나 물을 같이 먹으면 음식물이 내려가는 속도가 빨라지므로, 국은 가급적
피하고 물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쯤 지나서 3분의 1 컵 내지 반 컵 정도를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식사를 한 뒤 바로 움직이지 말고 15~30분쯤 비스듬히 기댄 편안한 자세로 쉰 다음   
가벼운 운동을 합니다.
⚫ 갑작스런 고혈당과 저혈당을 피하기 위해서는 사탕, 꿀, 음료수 따위 당분이 많은 음식은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 너무 짜거나 매운 음식은 삼가십시오.
⚫ 기름기가 많은 튀긴 음식, 너무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은 소화가 잘 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퇴원 후 식생활
 
위 절제수술 후엔 전체 식사량이 적어지고 소화 흡수율도 낮아질 수밖에 없어서 체중이 줄고
영양 상태가 악화할 수 있습니다. 수술로 인해 소모된 체력을 회복하고 체중을 어느 정도
유지하려면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자의 위 절제 범위와 소화 흡수 능력에 따라 몸 상태에 다소 차이가 있다 해도, 식사로 인한
불편감을 줄이고 영양 섭취에 부족함이 없도록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식사 적응 노력이
필요합니다.
 
입원 중일 때와 마찬가지로 퇴원 후에도 덤핑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을 조금씩, 자주
천천히 들고, 식사 중에는 수분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죽에서 밥으로 진행하면서
고기나 채소, 과일 등을 먹게 되는데, 음식을 되도록 부드럽게 조리해 골고루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 종류별 조리와 섭취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음식 종류별 조리•섭취 방법 ]
음식의 종류
조리와 섭취 방법
밥(곡류군)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므로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류는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으므로 한동안은 흰밥 위주로 섭취하십시오.
떡, 빵, 과자 등은 달지 않은 것으로 꼭꼭 씹어서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음식: 밥, 국수, 빵, 감자, 비스킷, 떡
고기반찬(어육류)
수술 후 회복 단계에는 단백질이 평소보다 많이 필요하니 충분히 섭취하십시오.
고기는 질기거나 기름이 많은 부위는 제거하고 살코기만 먹고, 생선은 조림이나 구이,
지짐 등으로 부드럽게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음식: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 두부
채소 반찬(채소군)
가능한 한 부드럽게 익혀서 먹고, 밥으로 진행하면서 생채소도 부드러운 것으로 조금씩 시도해
보도록 합니다.
해당 음식: 잎채소, 버섯, 오이, 무, 피망, 양상추, 상추
기름(지방군)
조리 시에 약간의 기름을 양념으로 사용하는 것은 괜찮으나, 튀김보다는 조림이나 구이, 볶음 등
기름이 적게 들어가는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군
수술 직후에는 이 종류의 음식이 소화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밥으로 진행하면서부터 소량씩
시도해 보십시오.
해당 음식: 우유, 치즈
과일군
껍질을 벗겨낸 뒤 잘 씹어서 먹는데, 처음에는 얇게 저미는 것이 씹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음식: 사과, 포도, 토마토, 딸기, 참외, 수박
 
 
 
위 절제수술 후에는 위장 기능이 약해진 상태이므로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 섬유소가 많이
함유된 음식 등은 삼가서 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십시오. 이에 해당되는 식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섬유소가 많아서 질긴 식품 채소류 : 더덕, 도라지, 미나리, 고구마순, 토란대 등
과일류 : 감, 대추, 파인애플, 과일 껍질 등
잡곡류 : 현미, 보리, 콩 껍질, 팥 등
말린 식품 말린 채소류: 무말랭이, 건고사리 등
말린 과일류 : 곶감, 대추, 무화과 등
말린 어육류 : 육포, 건오징어, 멸치, 북어 등
 
기타 피해야 할 식품 맵고 짠 음식 : 젓갈, 장아찌, 진한 찌개, 매운탕 등
술, 담배, 카페인 음료 (커피, 홍차 따위)
 
수술 후 체중 감소가 지속된다면 전체 식사량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식사 횟수를 더해서 하루에 섭취하는 음식의 양을 늘려야 합니다. 식사 외에 두유, 우유
영양 보충 음료, 치즈, 계란, 두부, 수프류, 달지 않고 부드러운 빵, 떡, 과자 등의 간식을 환자의
기호와 소화력에 따라 다양하게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위 절제 후 흔한 증상 가운데 하나가 설사입니다. 음식을 너무 많이, 너무 빨리 먹어서 생길 수도
있고, 당분이 많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 맵고 짠 음식, 찬 음식 등을 먹어서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음식 종류를 잘 가리면서 많이 씹어서 천천히 먹고, 조금씩 자주 먹어야 합니다. 그러는 가운데
차츰 식사량이 늘고 하루 식사 횟수도 줄게 되어, 수술 후 1년이 넘으면 거의 정상적인 식생활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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